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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6.06.09 (11:59) 수정 2016.06.09 (12: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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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연 1.25% ‘사상 최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기준금리는 연 1.25%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계기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경기 부진 장기화를 우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관위, 김수민·이군현 의원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홍보물 제작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보좌진의 월급을 돌려받아 사무소 운영비 등으로 쓴 혐의로 새누리당 이군현 의원도 고발했습니다.

대기업 집단 기준 5조→10조 상향

기업의 성장을 막는다는 비판이 제기돼 온 대기업 집단 자산 기준이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높아집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와 셀트리온 등 기업 25곳이 대기업 집단에서 제외됩니다.

롯데마트·홈플러스 前 본부장 등 9명 영장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전 본부장 등 총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안전성 검사를 하지 않고 제품을 팔아 사용자를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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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6-09 11:08:50
    • 수정2016-06-09 12:05:28
    뉴스 12
기준금리 인하…연 1.25% ‘사상 최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기준금리는 연 1.25%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계기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경기 부진 장기화를 우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관위, 김수민·이군현 의원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홍보물 제작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보좌진의 월급을 돌려받아 사무소 운영비 등으로 쓴 혐의로 새누리당 이군현 의원도 고발했습니다.

대기업 집단 기준 5조→10조 상향

기업의 성장을 막는다는 비판이 제기돼 온 대기업 집단 자산 기준이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높아집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와 셀트리온 등 기업 25곳이 대기업 집단에서 제외됩니다.

롯데마트·홈플러스 前 본부장 등 9명 영장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전 본부장 등 총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안전성 검사를 하지 않고 제품을 팔아 사용자를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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