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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영국 새 법안 꼬집는 ‘투명 화장실’ 외
입력 2016.06.09 (12:52) 수정 2016.06.09 (13:4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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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으는 핫한 영상들 전해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화장실.

만약, 화장실이 누구나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공개 장소로 변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돌발 상황이 영국 런던에서 발생했는데요.

어찌 된 사연인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영국 런던의 중심가입니다.

급한 용무가 생긴 사람들이 공중 화장실을 찾아 들어가는데요.

그런데 사람이 들어가 문을 잠그자마자 화장실 문이 투명한 유리문으로 바뀝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는 사람들!

행인들도 놀라서 가던 길을 멈추고 시선을 집중하는데요.

화장실 안에 있던 사람들은 더욱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이 엉뚱하고 불편한 화장실은 영국의 한 시민운동단체가 설치했는데요.

영국 정부가 경찰과 정보기관에 개인의 모든 인터넷 정보와 스마트폰 사용 기록 등에 대한 감시 권한을 주는 법안을 발의하자 이를 반대하고자 이런 캠페인을 진행한 겁니다.

해당 법안이 얼마 전 영국 의회를 통과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중국 남부 회오리바람 강타

중국 하이난 성 원 창시의 바닷가 인근입니다.

지평선 오른편에서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칩니다.

순식간에 거대한 기둥처럼 하늘로 치솟는데요.

바닷물은 물론 지면에 있는 모든 걸 모조리 빨아들일 듯 소용돌이칩니다.

이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가 중국 남부 지역 곳곳을 강타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하네요.

배고픈 야생 곰… 자동차 문 ‘벌컥’

<앵커 멘트>

이번엔 동물 관련 소식들 모아 봤습니다.

한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한 야생곰 이야기와 진한 모성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동물 무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나들이를 가던 가족이 야생곰을 발견합니다.

차를 세우고 야생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는데요.

가족들이 방심한 찰나! 곰이 앞발을 들어 조수석 문을 '벌컥' 열어 버립니다.

사람들이 음식을 주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 가족에게도 음식이 있는 줄 알고 다가왔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재빨리 문을 닫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족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대형 쇼핑몰 주차장의 ‘경사’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쇼핑몰 주차장!

무슨 일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려있습니다.

다들 사진을 찍으며 신기해하는데요.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주인공은 알래스카의 대표 야생동물 '무스'와 갓 태어난 새끼입니다.

어미 무스가 무사히 새끼를 낳을 곳을 찾다가, 도심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까지 오게 된 걸로 추측되는데요.

처음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둘이 되어 야생으로 돌아가게 된 무스 가족!

특별한 곳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태어난 새끼이니만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영국 새 법안 꼬집는 ‘투명 화장실’ 외
    • 입력 2016-06-09 13:31:35
    • 수정2016-06-09 13:40:15
    뉴스 12
<앵커 멘트>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으는 핫한 영상들 전해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화장실.

만약, 화장실이 누구나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공개 장소로 변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돌발 상황이 영국 런던에서 발생했는데요.

어찌 된 사연인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영국 런던의 중심가입니다.

급한 용무가 생긴 사람들이 공중 화장실을 찾아 들어가는데요.

그런데 사람이 들어가 문을 잠그자마자 화장실 문이 투명한 유리문으로 바뀝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는 사람들!

행인들도 놀라서 가던 길을 멈추고 시선을 집중하는데요.

화장실 안에 있던 사람들은 더욱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이 엉뚱하고 불편한 화장실은 영국의 한 시민운동단체가 설치했는데요.

영국 정부가 경찰과 정보기관에 개인의 모든 인터넷 정보와 스마트폰 사용 기록 등에 대한 감시 권한을 주는 법안을 발의하자 이를 반대하고자 이런 캠페인을 진행한 겁니다.

해당 법안이 얼마 전 영국 의회를 통과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중국 남부 회오리바람 강타

중국 하이난 성 원 창시의 바닷가 인근입니다.

지평선 오른편에서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칩니다.

순식간에 거대한 기둥처럼 하늘로 치솟는데요.

바닷물은 물론 지면에 있는 모든 걸 모조리 빨아들일 듯 소용돌이칩니다.

이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가 중국 남부 지역 곳곳을 강타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하네요.

배고픈 야생 곰… 자동차 문 ‘벌컥’

<앵커 멘트>

이번엔 동물 관련 소식들 모아 봤습니다.

한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한 야생곰 이야기와 진한 모성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동물 무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나들이를 가던 가족이 야생곰을 발견합니다.

차를 세우고 야생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는데요.

가족들이 방심한 찰나! 곰이 앞발을 들어 조수석 문을 '벌컥' 열어 버립니다.

사람들이 음식을 주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 가족에게도 음식이 있는 줄 알고 다가왔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재빨리 문을 닫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족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대형 쇼핑몰 주차장의 ‘경사’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쇼핑몰 주차장!

무슨 일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려있습니다.

다들 사진을 찍으며 신기해하는데요.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주인공은 알래스카의 대표 야생동물 '무스'와 갓 태어난 새끼입니다.

어미 무스가 무사히 새끼를 낳을 곳을 찾다가, 도심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까지 오게 된 걸로 추측되는데요.

처음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둘이 되어 야생으로 돌아가게 된 무스 가족!

특별한 곳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태어난 새끼이니만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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