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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관광전’ 등 휴가철 앞두고 관광전 이어져
입력 2016.06.09 (13:42) 문화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외 여행 관련 정보를 알리는 관광전이 잇따라 열린다.

서울 코엑스에서는 60여개국 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6)이 오늘부터 나흘간 열린다.

한국국제관광전은 1986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31번째이며 참가 업체들은 12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이게 된다.

올해는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그리스, 터키, 조지아, 멕시코, 에티오피아 등 기존 참가국 외에도 아이슬란드, 라트비아, 페루, 자메이카 등이 새로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남도, 창원시, 용인시 등이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2016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각국의 문화관광부와 관광청 등 천여 개 국가와 업체가 참여해 관광마케팅전을 연다. 박람회 기간을 전후해 일본, 대만,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설명회가 진행되고, 행사가 끝난 뒤엔 네팔 정부까지 관광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 ‘한국국제관광전’ 등 휴가철 앞두고 관광전 이어져
    • 입력 2016-06-09 13:42:02
    문화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외 여행 관련 정보를 알리는 관광전이 잇따라 열린다.

서울 코엑스에서는 60여개국 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6)이 오늘부터 나흘간 열린다.

한국국제관광전은 1986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31번째이며 참가 업체들은 12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이게 된다.

올해는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그리스, 터키, 조지아, 멕시코, 에티오피아 등 기존 참가국 외에도 아이슬란드, 라트비아, 페루, 자메이카 등이 새로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남도, 창원시, 용인시 등이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2016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각국의 문화관광부와 관광청 등 천여 개 국가와 업체가 참여해 관광마케팅전을 연다. 박람회 기간을 전후해 일본, 대만,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설명회가 진행되고, 행사가 끝난 뒤엔 네팔 정부까지 관광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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