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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 논란’ 미인도, 공개 없이 검찰에 제출
입력 2016.06.09 (19:28) 수정 2016.06.09 (19:5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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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검찰에 제출됐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검찰 수사에 앞서 미인도를 대중에 공개할 것을 검토했지만 유족 측의 반대와 검찰의 조속한 제출 요구로 공개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인도는 지난 1991년 천경자 화백이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한 반면, 미술계는 천 화백의 작품이라고 감정하면서 25년째 진위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 ‘위작 논란’ 미인도, 공개 없이 검찰에 제출
    • 입력 2016-06-09 19:31:23
    • 수정2016-06-09 19:51:17
    뉴스 7
위작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검찰에 제출됐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검찰 수사에 앞서 미인도를 대중에 공개할 것을 검토했지만 유족 측의 반대와 검찰의 조속한 제출 요구로 공개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인도는 지난 1991년 천경자 화백이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한 반면, 미술계는 천 화백의 작품이라고 감정하면서 25년째 진위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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