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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택시에 날아든 벽돌…‘묻지 마’ 공격
입력 2016.06.09 (20:44) 수정 2016.06.09 (21:2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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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늦은 밤, 영국 버밍엄에서 한 노부부가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인데요.

갑자기 택시 유리창이 깨지면서 파편이 튀기고!

할아버지가 몸에 묻은 유리 파편을 털어내는 사이, 할머니의 비명이 들립니다.

날아든 벽돌이 할머니의 머리를 강타했던 겁니다.

이날, 무려 7대의 차량에 갑자기 벽돌이 날아들면서 '묻지마 공격'이 벌어졌는데요.

병원으로 옮겨진 할머니는 두개골 골절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택시에 날아든 벽돌…‘묻지 마’ 공격
    • 입력 2016-06-09 20:53:48
    • 수정2016-06-09 21:21:55
    글로벌24
<리포트>

늦은 밤, 영국 버밍엄에서 한 노부부가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인데요.

갑자기 택시 유리창이 깨지면서 파편이 튀기고!

할아버지가 몸에 묻은 유리 파편을 털어내는 사이, 할머니의 비명이 들립니다.

날아든 벽돌이 할머니의 머리를 강타했던 겁니다.

이날, 무려 7대의 차량에 갑자기 벽돌이 날아들면서 '묻지마 공격'이 벌어졌는데요.

병원으로 옮겨진 할머니는 두개골 골절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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