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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생애 첫 연타석 홈런…LG, 승률 5할 회복
입력 2016.06.09 (22:24)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LG가 유강남의 생애 첫 연타석 홈런등 홈런포를 앞세워 삼성을 물리치고 승률 5할(26승 1무 26패)에 복귀했다.

LG는 오늘(9일)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유강남이 연타석 홈런,히메네스가 홈런을 터트리는 활약속에 삼성을 10대 4로 이겼다.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 유강남은 2회말과 5회말 삼성 선발 장원삼의 공을 받아쳐 연타석 홈런으로 연결했다.

2011년 프로 무대를 밟은 유강남이 기록한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이다.

기아는 6연승을 달리던 한화를 물리치고,5연패에서 벗어났다.

기아는 대전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브렛 필과 이범호가 나란히 3타점을 올린 가운데 한화를 12대 1로 이겼다.

선발 복귀전을 치른 기아 임준혁은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SK는 구원 투수들의 활약속에 롯데를 6대 5로 꺾고 6연패에서 벗어났다.

SK는 선발 투수 세든이 3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구원 투수들이 4회이후 한점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두산은 4대 4 동점이던 9회초 집중타로 3점을 뽑아 KT에 7대 4로 승리했다.

NC는 넥센에 16대 4로 이겼다.
  • 유강남, 생애 첫 연타석 홈런…LG, 승률 5할 회복
    • 입력 2016-06-09 22:24:21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LG가 유강남의 생애 첫 연타석 홈런등 홈런포를 앞세워 삼성을 물리치고 승률 5할(26승 1무 26패)에 복귀했다.

LG는 오늘(9일)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유강남이 연타석 홈런,히메네스가 홈런을 터트리는 활약속에 삼성을 10대 4로 이겼다.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 유강남은 2회말과 5회말 삼성 선발 장원삼의 공을 받아쳐 연타석 홈런으로 연결했다.

2011년 프로 무대를 밟은 유강남이 기록한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이다.

기아는 6연승을 달리던 한화를 물리치고,5연패에서 벗어났다.

기아는 대전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브렛 필과 이범호가 나란히 3타점을 올린 가운데 한화를 12대 1로 이겼다.

선발 복귀전을 치른 기아 임준혁은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SK는 구원 투수들의 활약속에 롯데를 6대 5로 꺾고 6연패에서 벗어났다.

SK는 선발 투수 세든이 3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구원 투수들이 4회이후 한점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두산은 4대 4 동점이던 9회초 집중타로 3점을 뽑아 KT에 7대 4로 승리했다.

NC는 넥센에 16대 4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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