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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도심 식당에서 무차별 난사…4명 사망
입력 2016.06.09 (23:13) 수정 2016.06.10 (01:0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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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이스라엘 도심의 한 대형 식당에서,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치밀하게 계획된 테러로 보고 있습니다.

손님이 가득한 저녁 시간, 말끔한 정장에 묵직한 가방을 든 남성 2명이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이어 곳곳을 돌아다니며 기관총을 난사합니다.

손님 수십 명이 쓰러지고 달아나고, 탁자 밑으로 숨고.

평온하던 식당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4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는데 모두 이스라엘인이었습니다.

<녹취> 목격자 : "평화롭던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유리창이 흩어지고 피가 사방에 퍼졌어요."

이스라엘 경찰과 대치 끝에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들은 유대인으로 위장한 팔레스타인 출신 테러범들이었습니다.

캐나다 수도 중심가의 4차선 도로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습니다.

폭 20여 m의 대형 땅꺼짐 사고가 났는데요.

승합차와 가로등을 집어삼키며 시시각각 커지고 있습니다.

상인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주변 도로와 상가는 당분간 폐쇄됩니다.

인근 지하 터널 공사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도심 식당에서 무차별 난사…4명 사망
    • 입력 2016-06-09 23:42:36
    • 수정2016-06-10 01:02:44
    뉴스라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이스라엘 도심의 한 대형 식당에서,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치밀하게 계획된 테러로 보고 있습니다.

손님이 가득한 저녁 시간, 말끔한 정장에 묵직한 가방을 든 남성 2명이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이어 곳곳을 돌아다니며 기관총을 난사합니다.

손님 수십 명이 쓰러지고 달아나고, 탁자 밑으로 숨고.

평온하던 식당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4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는데 모두 이스라엘인이었습니다.

<녹취> 목격자 : "평화롭던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유리창이 흩어지고 피가 사방에 퍼졌어요."

이스라엘 경찰과 대치 끝에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들은 유대인으로 위장한 팔레스타인 출신 테러범들이었습니다.

캐나다 수도 중심가의 4차선 도로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습니다.

폭 20여 m의 대형 땅꺼짐 사고가 났는데요.

승합차와 가로등을 집어삼키며 시시각각 커지고 있습니다.

상인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주변 도로와 상가는 당분간 폐쇄됩니다.

인근 지하 터널 공사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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