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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6.06.17 (06:00) 수정 2016.06.17 (07: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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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의원 총격 사망…“투표 캠페인 중단”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하던 영국의 하원의원이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브렉시트 찬반 양측 모두 투표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왕주현 사무부총장 14시간 조사…의혹 부인

검찰이 김수민 의원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왕주현 국민의당 사무부총장을 14시간 넘게 조사했습니다. 왕 부총장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일괄 복당 ‘후폭풍’…거취 고민 당무 중단

탈당 의원 일괄 복당에 반대했던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이, 거취를 고민하겠다며 당무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오늘 예정됐던 고위 당정청 회의도 취소됐습니다.

수족구병 역대 최대…“8월까지 유행”

더운 날씨 속에 지난주 수족구병 의심환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8월까지 유행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훌리건’ 320여 명 체포…“프·러 외교 갈등”

유로 2016 개막 이후, 과격 축구팬 '훌리건' 320여 명이 체포됐습니다. 러시아인 20명은 추방될 예정이어서 프랑스와 외교갈등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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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6-17 05:28:08
    • 수정2016-06-17 07:07:40
    뉴스광장 1부
英 의원 총격 사망…“투표 캠페인 중단”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하던 영국의 하원의원이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브렉시트 찬반 양측 모두 투표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왕주현 사무부총장 14시간 조사…의혹 부인

검찰이 김수민 의원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왕주현 국민의당 사무부총장을 14시간 넘게 조사했습니다. 왕 부총장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일괄 복당 ‘후폭풍’…거취 고민 당무 중단

탈당 의원 일괄 복당에 반대했던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이, 거취를 고민하겠다며 당무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오늘 예정됐던 고위 당정청 회의도 취소됐습니다.

수족구병 역대 최대…“8월까지 유행”

더운 날씨 속에 지난주 수족구병 의심환자 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8월까지 유행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훌리건’ 320여 명 체포…“프·러 외교 갈등”

유로 2016 개막 이후, 과격 축구팬 '훌리건' 320여 명이 체포됐습니다. 러시아인 20명은 추방될 예정이어서 프랑스와 외교갈등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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