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남 김해 9층 건물 2층 고시원에서 화재
입력 2016.06.17 (07:22) 사회
오늘 새벽 0시 13분쯤 경남 김해시 외동 9층 주상복합건물 내 2층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1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인명구조에 나서 건물에 있던 56명 가운데 연기를 마신 9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화재발생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고시원 9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 경남 김해 9층 건물 2층 고시원에서 화재
    • 입력 2016-06-17 07:22:17
    사회
오늘 새벽 0시 13분쯤 경남 김해시 외동 9층 주상복합건물 내 2층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1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인명구조에 나서 건물에 있던 56명 가운데 연기를 마신 9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화재발생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고시원 9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