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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6.17 (16:58) 수정 2016.06.17 (17:3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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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 갈등 재점화…친박계 긴급 회동

탈당 의원들의 복당 문제를 놓고 새누리당에서 계파 갈등이 재점화 됐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이 복당 허용 결정에 반발하며 긴급 회동에 들어갔고 원내대표 책임론까지 거론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둘레길’ 조성…‘공유 민박’ 도입

정부가 동-서-남해안 4500km의 걷기 여행길을 하나로 묶는 '코리아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가정 집을 활용하는 공유 민박업도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英 의원 피살…‘브렉시트’ 캠페인 중단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해온 영국 하원의원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브렉시트' 찬반을 다투던 모든 캠페인들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탈출 방해’ 스크린도어 광고판 철거

비상시 선로 탈출을 방해해 위험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판이 철거됩니다. 서울시가 올 여름까지 82개 역 천여 개의 광고판을 떼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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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6-17 14:48:56
    • 수정2016-06-17 17:32:58
    뉴스 5
‘복당’ 갈등 재점화…친박계 긴급 회동

탈당 의원들의 복당 문제를 놓고 새누리당에서 계파 갈등이 재점화 됐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이 복당 허용 결정에 반발하며 긴급 회동에 들어갔고 원내대표 책임론까지 거론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둘레길’ 조성…‘공유 민박’ 도입

정부가 동-서-남해안 4500km의 걷기 여행길을 하나로 묶는 '코리아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가정 집을 활용하는 공유 민박업도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英 의원 피살…‘브렉시트’ 캠페인 중단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해온 영국 하원의원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브렉시트' 찬반을 다투던 모든 캠페인들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탈출 방해’ 스크린도어 광고판 철거

비상시 선로 탈출을 방해해 위험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판이 철거됩니다. 서울시가 올 여름까지 82개 역 천여 개의 광고판을 떼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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