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6.24 (18:59) 수정 2016.06.24 (19:56)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英 ‘EU 탈퇴’…찬성 51.9% vs 반대 48.1%

영국이 43년 만에 유럽연합을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투표에서 찬성 51.9% 대 반대 48.1%로 브렉시트가 결정되자 캐머런 총리는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금융시장 ‘충격’…국내 주가 급락·환율 급등

영국 브렉시트 결정으로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폭락하는 등 세계 금융시장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국내 주가도 급락해 하룻새 47조 원 넘는 돈이 증발했고 환율은크게 올랐습니다.

“파키스탄, 北에 핵 장비 공급…中 묵인”

파키스탄이 대북 제재를 어기고 북한에 핵 개발 장비와 물품을 공급해왔다고 인도 언론이 폭로했습니다. 중국이 이런 불법 거래를 알면서도 묵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불법 자금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소환

전경련으로부터 억대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검찰은 어버이연합이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 청와대 등의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중입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16-06-24 14:49:29
    • 수정2016-06-24 19:56:04
    뉴스 7
英 ‘EU 탈퇴’…찬성 51.9% vs 반대 48.1%

영국이 43년 만에 유럽연합을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투표에서 찬성 51.9% 대 반대 48.1%로 브렉시트가 결정되자 캐머런 총리는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금융시장 ‘충격’…국내 주가 급락·환율 급등

영국 브렉시트 결정으로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폭락하는 등 세계 금융시장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국내 주가도 급락해 하룻새 47조 원 넘는 돈이 증발했고 환율은크게 올랐습니다.

“파키스탄, 北에 핵 장비 공급…中 묵인”

파키스탄이 대북 제재를 어기고 북한에 핵 개발 장비와 물품을 공급해왔다고 인도 언론이 폭로했습니다. 중국이 이런 불법 거래를 알면서도 묵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불법 자금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소환

전경련으로부터 억대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검찰은 어버이연합이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 청와대 등의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중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