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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지도법 배우세요”
입력 2016.06.28 (17:14) 사회
가정에서 자녀의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습관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이 진행된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0월까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 등에서 총 100회(1회당 50명)에 걸쳐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5천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에는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의 특성 이해하기, 자녀의 자기결정성을 증진시키는 양육원리, 자녀와의 갈등 해소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부모교육은 한 해 동안 4천463명의 부모가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4.59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 “자녀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지도법 배우세요”
    • 입력 2016-06-28 17:14:31
    사회
가정에서 자녀의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습관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이 진행된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0월까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 등에서 총 100회(1회당 50명)에 걸쳐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5천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에는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의 특성 이해하기, 자녀의 자기결정성을 증진시키는 양육원리, 자녀와의 갈등 해소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부모교육은 한 해 동안 4천463명의 부모가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4.59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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