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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입력 2016.06.28 (19:40) 수정 2016.06.28 (21:07) 사회
광주광역시에서 50대 여성이 아파트 안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오후 5시쯤 광주광역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조 모(50살, 여)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조 씨의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조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 씨의 머리에 상처가 나 있는 점을 토대로 타살 여부 등 조 씨가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광주 아파트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입력 2016-06-28 19:40:53
    • 수정2016-06-28 21:07:51
    사회
광주광역시에서 50대 여성이 아파트 안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오후 5시쯤 광주광역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조 모(50살, 여)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조 씨의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조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 씨의 머리에 상처가 나 있는 점을 토대로 타살 여부 등 조 씨가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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