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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렉시트’ 그 후
캐머런 “교역·안보협력서 EU와 가까운 관계 희망”
입력 2016.06.28 (22:59) 국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영국과 유럽연합이 교역과 안보협력 측면에서 가능한 한 가까운 관계를 추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되는 EU 정상회의 참석차 회의장 앞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그것이 영국에도 좋고 그들에게도 좋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영국이 EU를 떠나게 될 것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며 "(브렉시트) 절차가 가능한 한 건설적이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영국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날 정상회의에서는 EU 탈퇴 절차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캐머런 “교역·안보협력서 EU와 가까운 관계 희망”
    • 입력 2016-06-28 22:59:35
    국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영국과 유럽연합이 교역과 안보협력 측면에서 가능한 한 가까운 관계를 추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되는 EU 정상회의 참석차 회의장 앞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그것이 영국에도 좋고 그들에게도 좋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영국이 EU를 떠나게 될 것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며 "(브렉시트) 절차가 가능한 한 건설적이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영국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날 정상회의에서는 EU 탈퇴 절차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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