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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1주년 업데이트’ 8월 2일 배포
입력 2016.06.30 (04:00) 수정 2016.06.30 (06:56) 국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지시간 어제, 윈도 10의 '1주년 업데이트'를 미국을 기준으로 8월 2일부터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수프 메흐디 MS 윈도 및 디바이스 그룹 부사장은 회사의 윈도 블로그를 통해 윈도 10의 1주년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이는 작년 7월 29일 나온 PC·태블릿·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 10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다.

윈도 7 또는 8.1 사용자는 7월 29일까지 윈도 10으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한 후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에서는 생체 정보를 활용해 로그인하는 '윈도 헬로' 기능이 윈도 자체뿐만 아니라 윈도 앱과 에지 브라우저에도 적용됐다.

이에 따라 일일이 패스워드를 넣지 않고도 지문·얼굴·홍채인식 등을 통해 앱이나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무료 악성코드 방지 서비스 '윈도 디펜더'의 기능이 향상됐다.

MS는 올해 7월 29일까지 윈도 7, 8, 8.1 사용자들에게 윈도 10을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키로 했으며, 이 기간이 지나면 '윈도 10 홈' 기준으로 119 달러(14만 원)를 받을 예정이다.
  • 윈도 10 ‘1주년 업데이트’ 8월 2일 배포
    • 입력 2016-06-30 04:00:44
    • 수정2016-06-30 06:56:39
    국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지시간 어제, 윈도 10의 '1주년 업데이트'를 미국을 기준으로 8월 2일부터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수프 메흐디 MS 윈도 및 디바이스 그룹 부사장은 회사의 윈도 블로그를 통해 윈도 10의 1주년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이는 작년 7월 29일 나온 PC·태블릿·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 10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다.

윈도 7 또는 8.1 사용자는 7월 29일까지 윈도 10으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한 후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에서는 생체 정보를 활용해 로그인하는 '윈도 헬로' 기능이 윈도 자체뿐만 아니라 윈도 앱과 에지 브라우저에도 적용됐다.

이에 따라 일일이 패스워드를 넣지 않고도 지문·얼굴·홍채인식 등을 통해 앱이나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무료 악성코드 방지 서비스 '윈도 디펜더'의 기능이 향상됐다.

MS는 올해 7월 29일까지 윈도 7, 8, 8.1 사용자들에게 윈도 10을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키로 했으며, 이 기간이 지나면 '윈도 10 홈' 기준으로 119 달러(14만 원)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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