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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5 회계 결산…자산 증가·부채 감소
입력 2016.06.30 (16:47) 사회
인천시의 2015회계년도 결산 결과 자산은 증가하고 부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은 남동경기장 등록 등 주민편의시설 확충으로 전년도보다 14.9%(6조2천626억원)가 증가해 총 48조3천453억원이 됐다.

시 본청 부채는 차입금 상환 등으로 16.4%(7천804억원) 감소한 3조9천853억원을 기록했다.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8.24%로 전년도보다 3.08%포인트 낮아졌다.

일반회계·특별회계 세입은 9조4천916억원, 세출 8조7천551억원이다.

다음년도 이월액과 보조금 집행잔액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일반회계 383억원, 특별회계 1천511억원 등 총 1천894억원이다.

결산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 2015 회계 결산…자산 증가·부채 감소
    • 입력 2016-06-30 16:47:28
    사회
인천시의 2015회계년도 결산 결과 자산은 증가하고 부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은 남동경기장 등록 등 주민편의시설 확충으로 전년도보다 14.9%(6조2천626억원)가 증가해 총 48조3천453억원이 됐다.

시 본청 부채는 차입금 상환 등으로 16.4%(7천804억원) 감소한 3조9천853억원을 기록했다.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8.24%로 전년도보다 3.08%포인트 낮아졌다.

일반회계·특별회계 세입은 9조4천916억원, 세출 8조7천551억원이다.

다음년도 이월액과 보조금 집행잔액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일반회계 383억원, 특별회계 1천511억원 등 총 1천894억원이다.

결산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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