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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여고생 성관계’ 사건 감찰 특별조사단 편성
입력 2016.06.30 (20:14) 사회
부산 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사건 및 은폐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조사단을 편성했다.

경찰청은 오늘(30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제기되는 문제점과 의혹을 명백히 밝히고자 경무관급이 지휘하는 특별조사단을 편성해 이날 부산으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사단은 조종완 경기남부청 3부장(경무관)을 단장으로 수사지도팀, 특별감찰팀, 홍보지원팀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된다.

조사단은 최종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경찰청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며, 부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언론 브리핑도 부산에서 할 예정이다.
  • ‘경찰관-여고생 성관계’ 사건 감찰 특별조사단 편성
    • 입력 2016-06-30 20:14:59
    사회
부산 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사건 및 은폐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조사단을 편성했다.

경찰청은 오늘(30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제기되는 문제점과 의혹을 명백히 밝히고자 경무관급이 지휘하는 특별조사단을 편성해 이날 부산으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사단은 조종완 경기남부청 3부장(경무관)을 단장으로 수사지도팀, 특별감찰팀, 홍보지원팀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된다.

조사단은 최종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경찰청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며, 부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언론 브리핑도 부산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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