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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회] 약진하는 중국 모바일 산업…성장의 비밀은?
입력 2016.07.01 (00:44) 수정 2016.07.01 (10:41) T-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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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하는 중국 모바일 산업...성장의 비밀은?>

최근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의 발표를 보면 201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상위 12개 기업 가운데 8개는 중국 업체였습니다. 판매량 기준으로 삼성과 애플이 굳건히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화웨이(3위)와 샤오미(5위) 등 우리에게도 알려진 기업뿐만 아니라 오포(OPPO/4위)와 비보(Vivo/6위) 등 생소한 이름의 브랜드들이 LG전자(7위)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중국 모바일 산업의 약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런 글로벌 시장의 상황은 바로 중국 모바일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최근 중국 시장의 가장 큰 변화라면 기존 강자들이 주춤한 사이에 새로운 다크호스들이 무섭게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까지 큰 주목을 받았던 샤오미가 공급 문제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적어지면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를 비보와 오포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1분기 대부분의 시장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중국 시장 점유율을 보면 비보가 화웨이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오포는 4위로 샤오미의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놀라운 점은 작년까지 10위권에 머물던 업체들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0%가 넘는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보와 오포 두 회사는 부부가오(BBK)라는 한 회사에서 갈라진 회사입니다. 부부가오에서 스마트폰을 출시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가 바로 ‘비보’고, 부부가오의 창립 멤버가 부부가오의 MP3 브랜드인 ‘오포’를 가지고 자체적으로 스마트폰을 만들기 시작한 게 지금의 오포입니다.

이 두 회사가 가진 가장 두드러진 전략은 바로 오프라인 소매점을 통한 시장 강화 였습니다. 샤오미 등 다른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에 관심을 갖고 집중할 때 두 회사는 오히려 오프라인 소매점을 강화했습니다. 또 다른 업체들이 북경과 상해 등 대도시를 먼저 공략할 때 이 두 회사는 후난성 중심의 중소 도시를 거점으로 그 이하의 도시들로 소매점을 넓혀 갔습니다. 이런 오프라인 소매점과 지방 중소 도시 중심의 전략은 중소 도시에 살고 있는 20~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인식시켰고 판매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 모바일 업체들의 경쟁력의 근원은 ODM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조자 개발 생산으로 불리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은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가 제품을 개발해 판매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롱치어(Longcheer), 윙텍(Wingtec), 화친(Huaqin)과 중국계 ODM 업체들이 전세계 중저가 휴대전화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화웨이 또한 이런 업체들 가운데 하나에서 성장했습니다.

이들의 판매 규모는 정확히 집계된 적은 없지만 중국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이들 3개 업체의 생산, 판매 규모가 2억 5천만대에서 3억대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화웨이나 샤오미 역시 상당수의 모델을 이런 ODM업체에 위탁하여 개발, 생산하고 있고, 유럽과 동남아의 상당수 로컬 브랜드의 모델들이 브랜드만 현지에서 만들고 제품의 개발과 생산은 이런 중국 업체들에게 맡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삼성이나 애플이 가지고 있는 SCM(공급망 관리) 수준 이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애플이나 삼성과 같은 글로벌 업체들의 노하우를 적극 받아들이는 데도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글로벌 업체들의 소재와 후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해외 디자이너를 영입함으로써 자신들의 약점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현재와 같은 중국 모바일 산업의 성장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 주 ‘오늘의 T’에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모바일 산업의 성장 비결은 무엇인지, 그리고 국내 업체가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SK브로드밴드 김조한 매니저와 최형욱 IT 칼럼니스트가 친절하게 알려 드립니다.



<영화 속 이 장면, 현실화된 IT 기술은?>

우리가 영화를 보다 보면 ‘와, 정말 신기하다’ 하면서 과연 먼 미래에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일까 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나왔던 영화 속 장면들 가운데 IT 기술로 현재 상용화됐거나, 될 예정들인 기술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백 투 더 퓨처: 호버보드와 자동끈 운동화
30년 전인 1985년 개봉됐던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던 것 가운데 하나가 바퀴 없이 하늘에 떠서 날아다니는 보드, 이른바 ‘호버보드’였습니다. 당시 불가능할 것 같았던 호버보드는 영화 속 배경이었던 2015년에는 실제 현실화됐습니다. 이미 여러 제품이 나왔었던데 특히 올해 5월 3일엔 프랑스 스포츠 장비업체 자파타레이싱의 창업자 프랭키 자파타 씨가 '플라이보드 에어'라는 호버보드를 타고 지상 50m 높이에서 2.2km를 탔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나왔던 제품 중 현실화 된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나이키의 '자동끈 운동화'인데요. 하이퍼어댑트1.0이라는 이름의 이 신발은 그냥 신기만 하면 발뒤꿈치에 있는 센서가 발 크기를 파악해 사이즈에 맞게 끈을 조절해 주는데요, 실제 영화에 나온 '미래형 나이키'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 스페이스 오디세이: 태블릿 PC
1968년에 만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마치 지금 우리 세대에 벌어질 일을 예언이라도 한 것처럼 엄청난 상상력을 발휘했습니다. 68년이면 개인용 컴퓨터 조차 보급되기 전이었고,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는지 식사 중에 아이패드와 정말 비슷하게 생긴 태블릿 PC로 영상을 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패드의 원형이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요, 실제로 애플과 삼성이 태블릿 PC 디자인 특허 논란으로 소송을 진행할 당시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을 모방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이 영화속 태블릿 PC 장면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어 마우스
마이너리티리포트는 지금 생각해 보면 미래 기술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는 특히 허공에서 손의 움직임으로 모니터를 조작하는 기술이 화제였는데 유사한 제품이 벌써 나왔습니다. 이름은 리프트라고 하는데요, 모니터 앞에 립모션을 두고 그 위에 허공에 손가락을 움직여서 컴퓨터를 조작하는 입력장치입니다. 또, 근육의 움직임으로 입력하는 마이요라는 입력장치도 나왔는데요, 이건 좀 특이하게도 책상에 두고 쓰는 것이 아니라 팔에 차는 팔찌처럼 생겼습니다. 팔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근육의 움직임을 분석해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게 하는 웨어러블 입력장치인 셈이죠.

IT 이슈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T타임의 ‘테크쑤다’! 이번 시간에는 영화 속에 나와 화제가 됐던 IT 기술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IT 전문 오원석 기자와 하경화 디 에디트 기자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한 주간의 주요 IT 뉴스를 정리하는 T타임의 코너 '위클리T'
김소정 T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1. '오버워치', 출시 한 달, 점유율 30% 돌파!
2. ‘애플뮤직’ 한국 상륙… 불안한 국내 음원시장
3. ‘프라이드 vs 양념’ 치킨… 승자는?



새로운 IT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T타임의 ‘T트렌드’ 코너.
로아컨설팅 김진영 대표와 함께 합니다.

▶바슬렛 (Basslet/독일)
- 자체 사운드 엔진을 초소형화 한 ‘사운드 우퍼(Woofer) 웨어러블’ 디바이스
- 사용자 본인만 사운드 효과를 만끽할 수 있게 설계된 개인화 사운드 시스템

▶루트 크레이트 (Loot Crate/미국)
-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엄선한 4~7개의 긱(Geek) 아이템을
매월 받아볼 수 있는 정기구독 서비스
- 게임 컨트롤러, 장난감, 의류, 만화책, 스티커 등 아이템 발송
스타워즈, 닌텐도, 마블 등 등 343개의 브랜드들과 제휴

  • [192회] 약진하는 중국 모바일 산업…성장의 비밀은?
    • 입력 2016-07-01 00:44:15
    • 수정2016-07-01 10:41:24
    T-타임
 


<약진하는 중국 모바일 산업...성장의 비밀은?>

최근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의 발표를 보면 201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상위 12개 기업 가운데 8개는 중국 업체였습니다. 판매량 기준으로 삼성과 애플이 굳건히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화웨이(3위)와 샤오미(5위) 등 우리에게도 알려진 기업뿐만 아니라 오포(OPPO/4위)와 비보(Vivo/6위) 등 생소한 이름의 브랜드들이 LG전자(7위)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중국 모바일 산업의 약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런 글로벌 시장의 상황은 바로 중국 모바일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최근 중국 시장의 가장 큰 변화라면 기존 강자들이 주춤한 사이에 새로운 다크호스들이 무섭게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까지 큰 주목을 받았던 샤오미가 공급 문제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적어지면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를 비보와 오포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1분기 대부분의 시장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중국 시장 점유율을 보면 비보가 화웨이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오포는 4위로 샤오미의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놀라운 점은 작년까지 10위권에 머물던 업체들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0%가 넘는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보와 오포 두 회사는 부부가오(BBK)라는 한 회사에서 갈라진 회사입니다. 부부가오에서 스마트폰을 출시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가 바로 ‘비보’고, 부부가오의 창립 멤버가 부부가오의 MP3 브랜드인 ‘오포’를 가지고 자체적으로 스마트폰을 만들기 시작한 게 지금의 오포입니다.

이 두 회사가 가진 가장 두드러진 전략은 바로 오프라인 소매점을 통한 시장 강화 였습니다. 샤오미 등 다른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에 관심을 갖고 집중할 때 두 회사는 오히려 오프라인 소매점을 강화했습니다. 또 다른 업체들이 북경과 상해 등 대도시를 먼저 공략할 때 이 두 회사는 후난성 중심의 중소 도시를 거점으로 그 이하의 도시들로 소매점을 넓혀 갔습니다. 이런 오프라인 소매점과 지방 중소 도시 중심의 전략은 중소 도시에 살고 있는 20~3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인식시켰고 판매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 모바일 업체들의 경쟁력의 근원은 ODM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조자 개발 생산으로 불리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은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가 제품을 개발해 판매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롱치어(Longcheer), 윙텍(Wingtec), 화친(Huaqin)과 중국계 ODM 업체들이 전세계 중저가 휴대전화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화웨이 또한 이런 업체들 가운데 하나에서 성장했습니다.

이들의 판매 규모는 정확히 집계된 적은 없지만 중국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이들 3개 업체의 생산, 판매 규모가 2억 5천만대에서 3억대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화웨이나 샤오미 역시 상당수의 모델을 이런 ODM업체에 위탁하여 개발, 생산하고 있고, 유럽과 동남아의 상당수 로컬 브랜드의 모델들이 브랜드만 현지에서 만들고 제품의 개발과 생산은 이런 중국 업체들에게 맡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삼성이나 애플이 가지고 있는 SCM(공급망 관리) 수준 이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애플이나 삼성과 같은 글로벌 업체들의 노하우를 적극 받아들이는 데도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글로벌 업체들의 소재와 후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해외 디자이너를 영입함으로써 자신들의 약점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현재와 같은 중국 모바일 산업의 성장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 주 ‘오늘의 T’에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모바일 산업의 성장 비결은 무엇인지, 그리고 국내 업체가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SK브로드밴드 김조한 매니저와 최형욱 IT 칼럼니스트가 친절하게 알려 드립니다.



<영화 속 이 장면, 현실화된 IT 기술은?>

우리가 영화를 보다 보면 ‘와, 정말 신기하다’ 하면서 과연 먼 미래에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일까 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나왔던 영화 속 장면들 가운데 IT 기술로 현재 상용화됐거나, 될 예정들인 기술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백 투 더 퓨처: 호버보드와 자동끈 운동화
30년 전인 1985년 개봉됐던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던 것 가운데 하나가 바퀴 없이 하늘에 떠서 날아다니는 보드, 이른바 ‘호버보드’였습니다. 당시 불가능할 것 같았던 호버보드는 영화 속 배경이었던 2015년에는 실제 현실화됐습니다. 이미 여러 제품이 나왔었던데 특히 올해 5월 3일엔 프랑스 스포츠 장비업체 자파타레이싱의 창업자 프랭키 자파타 씨가 '플라이보드 에어'라는 호버보드를 타고 지상 50m 높이에서 2.2km를 탔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나왔던 제품 중 현실화 된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나이키의 '자동끈 운동화'인데요. 하이퍼어댑트1.0이라는 이름의 이 신발은 그냥 신기만 하면 발뒤꿈치에 있는 센서가 발 크기를 파악해 사이즈에 맞게 끈을 조절해 주는데요, 실제 영화에 나온 '미래형 나이키'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 스페이스 오디세이: 태블릿 PC
1968년에 만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마치 지금 우리 세대에 벌어질 일을 예언이라도 한 것처럼 엄청난 상상력을 발휘했습니다. 68년이면 개인용 컴퓨터 조차 보급되기 전이었고,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는지 식사 중에 아이패드와 정말 비슷하게 생긴 태블릿 PC로 영상을 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패드의 원형이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요, 실제로 애플과 삼성이 태블릿 PC 디자인 특허 논란으로 소송을 진행할 당시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을 모방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이 영화속 태블릿 PC 장면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어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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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슈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T타임의 ‘테크쑤다’! 이번 시간에는 영화 속에 나와 화제가 됐던 IT 기술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IT 전문 오원석 기자와 하경화 디 에디트 기자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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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플뮤직’ 한국 상륙… 불안한 국내 음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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