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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이세돌-김장훈 ‘독도 한판 승부’
입력 2016.07.01 (06:48) 수정 2016.07.01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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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세계적인 화제가 된 이세돌 9단이 어제 우리땅 독도에서 가수 김장훈과 '특별 대국'을 가졌는데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대국 현장과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독도 선착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바둑판에 백돌을 놓는 이세돌 9단!

가수 김장훈도 신중하게 수를 두며 반격에 나섭니다.

어제 독도에서 처음 치러진 '특별 바둑 대국’은 김장훈 씨의 제안으로 성사됐는데요.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생겨난 바둑 열기를 이어가고, 상금을 기부해 나눔에 동참하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대국은 2인 1조로 진행됐고 2시간 20분 만에 이세돌 9단과 장혜연 아마 5단 팀이 불계승을 거뒀는데요.

경기 후에는 이긴 팀이 500만 원, 진 팀이 1,000만 원을 기부해 나눔 실천 의미도 더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이세돌-김장훈 ‘독도 한판 승부’
    • 입력 2016-07-01 06:50:50
    • 수정2016-07-01 07:25: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세계적인 화제가 된 이세돌 9단이 어제 우리땅 독도에서 가수 김장훈과 '특별 대국'을 가졌는데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대국 현장과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독도 선착장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바둑판에 백돌을 놓는 이세돌 9단!

가수 김장훈도 신중하게 수를 두며 반격에 나섭니다.

어제 독도에서 처음 치러진 '특별 바둑 대국’은 김장훈 씨의 제안으로 성사됐는데요.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생겨난 바둑 열기를 이어가고, 상금을 기부해 나눔에 동참하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대국은 2인 1조로 진행됐고 2시간 20분 만에 이세돌 9단과 장혜연 아마 5단 팀이 불계승을 거뒀는데요.

경기 후에는 이긴 팀이 500만 원, 진 팀이 1,000만 원을 기부해 나눔 실천 의미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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