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6.07.01 (08:01) 수정 2016.07.01 (09:08)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새누리, 불체포 특권 포기 의결, 야당도 동의

새누리당이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의원 징계안을 본회의에 자동으로 올리는 등 혁신안을 내놨습니다. 야당들도 이 방안에 동의해 법 개정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美 국무부 “北 14년째 인신매매 최악국”

곧 발표될 미국의 대북 인권 제재안에 김정은이 거론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국무부가,북한을 14년 째 최악의 인신 매매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치범 수용소와 해외 파견 노동자들의 열악한 실태 그리고 탈북자들의 인신매매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업 특별 고용 지원…7500억 투입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 고용지원 업종으로 지정하고 대기업 3사를 제외한 7800여 개 업체에 75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고용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구조조정 속도를 내겠다는 의도입니다.

車 범퍼 ‘작은 손상’ 교체 안 돼…보상 기준은?

접촉 사고가 났을 때 가벼운 손상에도 범퍼를 바꾸는 과잉 수리를 막기위해 자동차 보험의 새 기준이 마련됐습니다. 교체가 불가능한 3가지 유형이 제시됐는데 새차나 수입차의 경우는 이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절한 뉴스에서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퇴근 후 문자·카톡 업무 지시 안 돼요”

최근 퇴근한 뒤에도 문자메시지나 SNS 등을 이용한 업무 지시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근무시간 외 문자나 카톡으로 업무 지시를 자제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예 법으로 금지하려는 해외 사례와 함께 찬반 의견 자세히 알아봅니다.

성폭행 혐의 박유천, 8시간 조사 뒤 귀가

잇단 성폭행 혐의로 고소돼 어제 오후 경찰에 출석했던 가수겸 배우 박유천 씨가 8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조사에서 확보한 박 씨의 DNA를 첫 번째 고소인의 증거물과 대조할 계획입니다.

일본 규슈 500mm 폭우, 산사태 피해 속출

지난 4월 구마모토 강진으로 지반이 불안정한 일본 규슈지방에 사흘동안 최고 500 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산사태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올해 장마 전선이 장기간 규슈 지역에 머물며 큰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 비…“내일까지 최고 150mm”

오늘 이 장마전선이 오늘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 [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 입력 2016-07-01 07:58:47
    • 수정2016-07-01 09:08:10
    아침뉴스타임
새누리, 불체포 특권 포기 의결, 야당도 동의

새누리당이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의원 징계안을 본회의에 자동으로 올리는 등 혁신안을 내놨습니다. 야당들도 이 방안에 동의해 법 개정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美 국무부 “北 14년째 인신매매 최악국”

곧 발표될 미국의 대북 인권 제재안에 김정은이 거론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 국무부가,북한을 14년 째 최악의 인신 매매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치범 수용소와 해외 파견 노동자들의 열악한 실태 그리고 탈북자들의 인신매매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업 특별 고용 지원…7500억 투입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 고용지원 업종으로 지정하고 대기업 3사를 제외한 7800여 개 업체에 75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고용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구조조정 속도를 내겠다는 의도입니다.

車 범퍼 ‘작은 손상’ 교체 안 돼…보상 기준은?

접촉 사고가 났을 때 가벼운 손상에도 범퍼를 바꾸는 과잉 수리를 막기위해 자동차 보험의 새 기준이 마련됐습니다. 교체가 불가능한 3가지 유형이 제시됐는데 새차나 수입차의 경우는 이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절한 뉴스에서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퇴근 후 문자·카톡 업무 지시 안 돼요”

최근 퇴근한 뒤에도 문자메시지나 SNS 등을 이용한 업무 지시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근무시간 외 문자나 카톡으로 업무 지시를 자제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예 법으로 금지하려는 해외 사례와 함께 찬반 의견 자세히 알아봅니다.

성폭행 혐의 박유천, 8시간 조사 뒤 귀가

잇단 성폭행 혐의로 고소돼 어제 오후 경찰에 출석했던 가수겸 배우 박유천 씨가 8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조사에서 확보한 박 씨의 DNA를 첫 번째 고소인의 증거물과 대조할 계획입니다.

일본 규슈 500mm 폭우, 산사태 피해 속출

지난 4월 구마모토 강진으로 지반이 불안정한 일본 규슈지방에 사흘동안 최고 500 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산사태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올해 장마 전선이 장기간 규슈 지역에 머물며 큰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 비…“내일까지 최고 150mm”

오늘 이 장마전선이 오늘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