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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입력 2016.07.01 (08:28) 수정 2016.07.01 (09:23)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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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화제의 1분'에서 준비한 장면은요.

집안의 반대로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아이가 다섯'의 안재욱 씨와 소유진 씨의 결혼식 모습 보실 수 있고요.

안재욱-소유진 커플만큼이나 사랑받고 있는 성훈-신혜선 커플이 해피투게더에 출격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네 예체능-배구단이 전한 감동의 순간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귀요미 커플이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극 중에서 눈만 마주치면 애정행각 벌이기에 바쁜 두 사람!

실제로도 묘한 기류가 흘렀는데요~

<녹취> 전현무(방송인) :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녹취> 성훈(배우) : "아, 네. 연기할 때는 당연히 안 생길 수가 없죠. 그 감정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녹취> 조세호(개그맨) : "두 분 양말이 커플이라고."

순식간에 핑크빛으로 물든 스튜디오!

<녹취> 유재석(개그맨) : "연기긴 하지만 마음이 실제로 간다든가 약간 설렌다든가 그런 게 없었는지?"

<녹취> 신혜선(배우) : "저 있어요. 저 있어요. 한 번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실제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지 않는 두 사람인데요.

<녹취> 전현무(방송인) : "귓속말도 자주 한다는."

<녹취> 성훈(배우) : "현장에서 장난기가 많아가지고요. 야, 한 번만 안아줘도 되냐? "

<녹취> 출연진 일동 : "우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성훈 씨와 신혜선 씨! 두 분 이대로 그냥 실제 커플 하면 안 되나요?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스타들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해 주세요.

드디어 결혼 준비에 돌입한 상태와 미정!

잔뜩 신이 난 새 신랑인데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이걸로 할까요? "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지금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거 알죠?"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신혼집의 생명은 침대니까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못 말려."

벌써부터 깨소금 향이 진하게 풍깁니다.

다섯 아이들과 함께 살게 될 집 계약을 완료하고 결혼식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이 속전속결로 진행됐는데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무슨 생각해요? "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우린 처음부터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내가 대책 없이 사고 쳐 놓으면 팀장님이 수습하고 우린 뭔가 손발이 맞았어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난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우리 잘살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해피엔딩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두 사람에겐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녹취> 송옥숙(박옥순 역) : "저기, 우리 이서방 재혼하고 나면 아줌마가 일주일에 딱 두 번만 그 집에 가서 청소 좀 해줘. 내가 돈은 더 줄게. 어차피 여기 세 식구 밖에 달랑 안 남잖아."

재혼한 사위의 살림집을 넘보는 전 장모와 한술 더 뜨는 전 장인이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이 건물인데..."

<녹취> 강 사장(장민호 후배 역) : "뭐가요, 형님?"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우리 이 서방 이사 갈 집."

전 사위의 신혼집을 몰래 찾아온 장민호의 귀를 번뜩이게 만든 한마디!

<녹취> 공인중개사 : "집주인이 외국 나가면서 급매로 나온 겁니다."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저기요. 지금 이 건물 얼마에 나왔습니까?!"

상태와 미정은 시집살이보다 더 매서울 것 같은 전 장인-장모의 관심을 견딜 수 있을까요? 이번 주도 놓치지 마세요!

전국 배구대회 출전을 앞둔 우리 동네 배구단을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대한민국 간판스타 김연경!"

대한민국을 넘어 여자 배구 강국인 터키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연경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멤버들입니다.

대망의 전국 배구대회 날!

<녹취> 오만석(배우) : "평소 때랑 기운이 다르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똑같은 88체육관인데 낯설다."

긴장감 속에 첫 경기가 시작됐지만 순식간에 실점을 하고 말았습니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정비하자, 정비하자!"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경기에 임합니다.

몸을 아끼지 않는 료헤이 씨와 조동혁 씨의 선방으로 점점 승기를 잡아가기 시작하는데요.

결국,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된 멤버들!

<녹취> 김세진(배구감독) : "우리 팀 잘한다."

<녹취> 조동혁(배우) : "나 아까 11점인가 됐을 때 뭉클했어. 뭉클!"

이어진 두 번째 경기까지 깔끔하게 승리한 우리 동네 예체능 멤버들!

이대로 우승까지 직진할 수 있을까요? 다음 주 방송, 지켜봐 주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 입력 2016-07-01 08:33:51
    • 수정2016-07-01 09:23:4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오늘 '화제의 1분'에서 준비한 장면은요.

집안의 반대로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아이가 다섯'의 안재욱 씨와 소유진 씨의 결혼식 모습 보실 수 있고요.

안재욱-소유진 커플만큼이나 사랑받고 있는 성훈-신혜선 커플이 해피투게더에 출격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네 예체능-배구단이 전한 감동의 순간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귀요미 커플이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극 중에서 눈만 마주치면 애정행각 벌이기에 바쁜 두 사람!

실제로도 묘한 기류가 흘렀는데요~

<녹취> 전현무(방송인) :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녹취> 성훈(배우) : "아, 네. 연기할 때는 당연히 안 생길 수가 없죠. 그 감정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녹취> 조세호(개그맨) : "두 분 양말이 커플이라고."

순식간에 핑크빛으로 물든 스튜디오!

<녹취> 유재석(개그맨) : "연기긴 하지만 마음이 실제로 간다든가 약간 설렌다든가 그런 게 없었는지?"

<녹취> 신혜선(배우) : "저 있어요. 저 있어요. 한 번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실제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지 않는 두 사람인데요.

<녹취> 전현무(방송인) : "귓속말도 자주 한다는."

<녹취> 성훈(배우) : "현장에서 장난기가 많아가지고요. 야, 한 번만 안아줘도 되냐? "

<녹취> 출연진 일동 : "우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성훈 씨와 신혜선 씨! 두 분 이대로 그냥 실제 커플 하면 안 되나요?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스타들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해 주세요.

드디어 결혼 준비에 돌입한 상태와 미정!

잔뜩 신이 난 새 신랑인데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이걸로 할까요? "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지금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거 알죠?"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신혼집의 생명은 침대니까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못 말려."

벌써부터 깨소금 향이 진하게 풍깁니다.

다섯 아이들과 함께 살게 될 집 계약을 완료하고 결혼식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이 속전속결로 진행됐는데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무슨 생각해요? "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우린 처음부터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내가 대책 없이 사고 쳐 놓으면 팀장님이 수습하고 우린 뭔가 손발이 맞았어요."

<녹취> 안재욱(이상태 역) : "난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녹취> 소유진(안미정 역) : "우리 잘살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해피엔딩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두 사람에겐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녹취> 송옥숙(박옥순 역) : "저기, 우리 이서방 재혼하고 나면 아줌마가 일주일에 딱 두 번만 그 집에 가서 청소 좀 해줘. 내가 돈은 더 줄게. 어차피 여기 세 식구 밖에 달랑 안 남잖아."

재혼한 사위의 살림집을 넘보는 전 장모와 한술 더 뜨는 전 장인이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이 건물인데..."

<녹취> 강 사장(장민호 후배 역) : "뭐가요, 형님?"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우리 이 서방 이사 갈 집."

전 사위의 신혼집을 몰래 찾아온 장민호의 귀를 번뜩이게 만든 한마디!

<녹취> 공인중개사 : "집주인이 외국 나가면서 급매로 나온 겁니다."

<녹취> 최정우(장민호 역) : "저기요. 지금 이 건물 얼마에 나왔습니까?!"

상태와 미정은 시집살이보다 더 매서울 것 같은 전 장인-장모의 관심을 견딜 수 있을까요? 이번 주도 놓치지 마세요!

전국 배구대회 출전을 앞둔 우리 동네 배구단을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대한민국 간판스타 김연경!"

대한민국을 넘어 여자 배구 강국인 터키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연경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멤버들입니다.

대망의 전국 배구대회 날!

<녹취> 오만석(배우) : "평소 때랑 기운이 다르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똑같은 88체육관인데 낯설다."

긴장감 속에 첫 경기가 시작됐지만 순식간에 실점을 하고 말았습니다.

<녹취> 강호동(방송인) : "정비하자, 정비하자!"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경기에 임합니다.

몸을 아끼지 않는 료헤이 씨와 조동혁 씨의 선방으로 점점 승기를 잡아가기 시작하는데요.

결국,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된 멤버들!

<녹취> 김세진(배구감독) : "우리 팀 잘한다."

<녹취> 조동혁(배우) : "나 아까 11점인가 됐을 때 뭉클했어. 뭉클!"

이어진 두 번째 경기까지 깔끔하게 승리한 우리 동네 예체능 멤버들!

이대로 우승까지 직진할 수 있을까요? 다음 주 방송, 지켜봐 주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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