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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승부차기 끝 폴란드 꺾고 4강행
입력 2016.07.01 (09:54) 수정 2016.07.01 (10:0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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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이 승부차기 가는 접전 끝에 폴란드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화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반 2분, 8강전 첫 포문은 폴란드가 열었습니다.

유로 본선에서 골가뭄에 시달리던 레반도프스키의 슛이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반면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번번히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전반 33분, 포르투갈은 산체스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의 균형을 만들었습니다.

호날두는 후반전에도 잇따른 슈팅으로 폴란드의 골문을 괴롭혔지만 추가골이 터지지 못했습니다.

연장전까지 팽팽하던 승부는 결국 승부차기로 넘어갔습니다.

호날두와 나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4대 3으로 앞서갔습니다.

그러나 폴란드의 4번째 키커의 공이 골키퍼에 막히며 승부가 기울었습니다.

포르투갈은 마지막 키커 콰레스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4강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이화진입니다.
  • 포르투갈, 승부차기 끝 폴란드 꺾고 4강행
    • 입력 2016-07-01 09:56:35
    • 수정2016-07-01 10:05:51
    930뉴스
<앵커 멘트>

유럽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이 승부차기 가는 접전 끝에 폴란드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화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반 2분, 8강전 첫 포문은 폴란드가 열었습니다.

유로 본선에서 골가뭄에 시달리던 레반도프스키의 슛이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반면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번번히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전반 33분, 포르투갈은 산체스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의 균형을 만들었습니다.

호날두는 후반전에도 잇따른 슈팅으로 폴란드의 골문을 괴롭혔지만 추가골이 터지지 못했습니다.

연장전까지 팽팽하던 승부는 결국 승부차기로 넘어갔습니다.

호날두와 나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4대 3으로 앞서갔습니다.

그러나 폴란드의 4번째 키커의 공이 골키퍼에 막히며 승부가 기울었습니다.

포르투갈은 마지막 키커 콰레스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4강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이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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