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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T] 오버워치, LOL의 아성 무너뜨리나?
입력 2016.07.01 (10:11) 위클리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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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주요 IT 뉴스를 정리하는 T타임의 코너 '위클리T'
김소정 T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1. '오버워치', 출시 한 달, 점유율 30% 돌파!

블리자드가 야심차게 내놓은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가 출시 한 달 만에 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게임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의 PC방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통계를 보면 '오버워치'의 점유율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했습니다.

이번 통계는 2012년 7월 이후 200주 넘게 1위 자리를 지켜온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유율 28%와 비교해도 1% 이상 높은 것인데요, 게임업계에서는 오버워치의 이 같은 선전을 놓고 '롤의 아성이 드디어 무너졌다', '이제는 롤과 오버워치의 경쟁이다' 등 다양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2. ‘애플뮤직’ 한국 상륙… 불안한 국내 음원시장

글로벌 IT공룡,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이 조만간 한국에 상륙합니다.

강력한 신규 사업자의 출현에 국내 음원 업계는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일각에서는 기존 국내 스트리밍 업체와 다른 애플의 저작권료 산정방식에 따라 국내 저작권 생태계가 망가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국내 음원을 해외에 선보일 창구가 생겼다며 새로운 기회라는 분석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3. ‘프라이드 vs 양념’ 치킨… 승자는?

배달앱 서비스 '배달의 민족'이 서비스 출범 6주년을 맞아 그간의 배달 기록 등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습니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6년 간 주문량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서울 신림동과 역삼동, 주문이 최대로 몰리는 날은 12월 둘째 주 일요일, 1인 한 달 최대 주문 건수는 100회라는 흥미로운 사실이 나왔는데요. 프라이드와 양념치킨 중에서는 프라이드치킨이 근소하게 더 많이 팔렸습니다.

  • [위클리T] 오버워치, LOL의 아성 무너뜨리나?
    • 입력 2016-07-01 1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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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T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1. '오버워치', 출시 한 달, 점유율 30% 돌파!

블리자드가 야심차게 내놓은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가 출시 한 달 만에 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게임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의 PC방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통계를 보면 '오버워치'의 점유율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했습니다.

이번 통계는 2012년 7월 이후 200주 넘게 1위 자리를 지켜온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유율 28%와 비교해도 1% 이상 높은 것인데요, 게임업계에서는 오버워치의 이 같은 선전을 놓고 '롤의 아성이 드디어 무너졌다', '이제는 롤과 오버워치의 경쟁이다' 등 다양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2. ‘애플뮤직’ 한국 상륙… 불안한 국내 음원시장

글로벌 IT공룡,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이 조만간 한국에 상륙합니다.

강력한 신규 사업자의 출현에 국내 음원 업계는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일각에서는 기존 국내 스트리밍 업체와 다른 애플의 저작권료 산정방식에 따라 국내 저작권 생태계가 망가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국내 음원을 해외에 선보일 창구가 생겼다며 새로운 기회라는 분석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3. ‘프라이드 vs 양념’ 치킨… 승자는?

배달앱 서비스 '배달의 민족'이 서비스 출범 6주년을 맞아 그간의 배달 기록 등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습니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6년 간 주문량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서울 신림동과 역삼동, 주문이 최대로 몰리는 날은 12월 둘째 주 일요일, 1인 한 달 최대 주문 건수는 100회라는 흥미로운 사실이 나왔는데요. 프라이드와 양념치킨 중에서는 프라이드치킨이 근소하게 더 많이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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