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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혐의 나이지리아인 검거
입력 2016.07.01 (10:15) 사회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팀은 1일 동두천시에서 아프리카 토고 출신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나이지리아인 A(33)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8시30분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초등학생 B양의 팔을 잡아당기고 입을 맞추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양이 팔을 뿌리치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13일 만에 서울의 한 버스 터미널에서 A씨를 검거했다.

지난 5월 관광 비자로 입국한 A씨는 현재는 체류 비자가 만료된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혐의 나이지리아인 검거
    • 입력 2016-07-01 10:15:33
    사회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팀은 1일 동두천시에서 아프리카 토고 출신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나이지리아인 A(33)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8시30분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초등학생 B양의 팔을 잡아당기고 입을 맞추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양이 팔을 뿌리치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13일 만에 서울의 한 버스 터미널에서 A씨를 검거했다.

지난 5월 관광 비자로 입국한 A씨는 현재는 체류 비자가 만료된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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