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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천정명,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입력 2016.07.01 (11:05) 수정 2016.07.01 (11:09) 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종영한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에 출연한 배우 천정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원작의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글을 남겨 작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천정명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됐다"며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지난주에도 "도대체 복수는 언제 하는 거지?"라는 글을 남겨 작품 전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천정명은 인기 만화가 박인권 화백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악인 김길도(조재현 분)에게 부모를 잃은 무명 역을 맡았다.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이 복수를 위해 칼을 갈았지만 정작 통쾌한 복수보다 김길도의 악행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 ‘국수의 신’ 천정명,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 입력 2016-07-01 11:05:51
    • 수정2016-07-01 11:09:18
    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종영한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에 출연한 배우 천정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원작의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글을 남겨 작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천정명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됐다"며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지난주에도 "도대체 복수는 언제 하는 거지?"라는 글을 남겨 작품 전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천정명은 인기 만화가 박인권 화백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악인 김길도(조재현 분)에게 부모를 잃은 무명 역을 맡았다.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이 복수를 위해 칼을 갈았지만 정작 통쾌한 복수보다 김길도의 악행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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