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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6.07.01 (20:23) 수정 2016.07.01 (20:26)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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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곳곳 물난리…최고 150mm 더 내려

전국적으로 내린 거센 비로 빗물이 역류하고 차량이 매몰되는 등 곳곳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내일까지 최고 15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여야 불체포특권 포기 합의… 이번엔 내려놓나?

여야가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에 합의했는 데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친인척 채용 논란 이후 20여 명의 보좌진이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치에 과일 하나’ 부실 급식 반발…실태는?

부실한 식단과 불결함 등 학교 급식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부실 급식 문제, 실태와 대책 알아봅니다.

“北, 무기 수출 88% 급감…김정은 불면증”

유엔 제재로 북한의 무기류 수출이 88%나 줄었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130kg의 고도비만에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심야 불 꺼진 ‘깡통 시내버스’ 운행…왜?

인천 도심에서 막차 운행이 끝난 심야에 불꺼진 시내버스가 노선을 돌고 있습니다. 보조금 때문이라는데 어찌된 사연인지 현장 추적합니다.
  • [7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6-07-01 14:57:54
    • 수정2016-07-01 20:26:45
    뉴스
폭우 속 곳곳 물난리…최고 150mm 더 내려

전국적으로 내린 거센 비로 빗물이 역류하고 차량이 매몰되는 등 곳곳에서 물난리가 났습니다.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내일까지 최고 15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여야 불체포특권 포기 합의… 이번엔 내려놓나?

여야가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에 합의했는 데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친인척 채용 논란 이후 20여 명의 보좌진이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치에 과일 하나’ 부실 급식 반발…실태는?

부실한 식단과 불결함 등 학교 급식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부실 급식 문제, 실태와 대책 알아봅니다.

“北, 무기 수출 88% 급감…김정은 불면증”

유엔 제재로 북한의 무기류 수출이 88%나 줄었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130kg의 고도비만에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심야 불 꺼진 ‘깡통 시내버스’ 운행…왜?

인천 도심에서 막차 운행이 끝난 심야에 불꺼진 시내버스가 노선을 돌고 있습니다. 보조금 때문이라는데 어찌된 사연인지 현장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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