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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황 총리 “北, 해외서 한국인 납치·테러 우려” 외
입력 2016.07.01 (21:44) 수정 2016.07.01 (22:0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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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한 황교안 총리는 북한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납치하거나 국제 조직을 사주해 테러를 감행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진 “남북 공동 어로, 北 NLL 무력화 의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남북공동 어로수역 설치 여부에 대해 북한이 북방한계선 무력화를 의도하는 만큼현재 상태로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폭스바겐, 합법 인증 거짓·자료 제출 불응”

검찰은 "특정 엔진 장착 차량을 합법적으로 인증받았다"는 폭스바겐 측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회사는 자료 제출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극 오존 구멍 15년 만에 4백만㎢ 감소”

전 세계가 프레온가스 등 화학물질 사용을 줄인 결과, 남극 오존 구멍이 15년 만에 인도 크기와 비슷한 4백만 제곱킬로미터 감소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황 총리 “北, 해외서 한국인 납치·테러 우려” 외
    • 입력 2016-07-01 21:51:57
    • 수정2016-07-01 22:08:17
    뉴스 9
제 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한 황교안 총리는 북한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납치하거나 국제 조직을 사주해 테러를 감행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진 “남북 공동 어로, 北 NLL 무력화 의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남북공동 어로수역 설치 여부에 대해 북한이 북방한계선 무력화를 의도하는 만큼현재 상태로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폭스바겐, 합법 인증 거짓·자료 제출 불응”

검찰은 "특정 엔진 장착 차량을 합법적으로 인증받았다"는 폭스바겐 측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회사는 자료 제출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극 오존 구멍 15년 만에 4백만㎢ 감소”

전 세계가 프레온가스 등 화학물질 사용을 줄인 결과, 남극 오존 구멍이 15년 만에 인도 크기와 비슷한 4백만 제곱킬로미터 감소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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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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