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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6.07.01 (23:00) 수정 2016.07.02 (01:57)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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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휩쓸리고 전국 장맛비 피해 속출

대학교 천장이 무너지고, 다슬기를 잡던 주민 3명이 물에 휩쓸리는 등 전국에서 장맛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전선은 다음 주 중반까지 전국 곳곳에 국지성 호우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신변 위협 불안감’ 폭음·폭식 김정은 130kg

김정은이 불면증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신변 위협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데, 폭음과 폭식을 반복해 몸무게는 130kg까지 늘었습니다.

전두환 차남·처남 하루 400만 원 노역 특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와 처남 이창석 씨가 수십억 원의 벌금을 내지 않아 구치소에서 노역을 하게 됐습니다. 하루 일당이 일반 형사범의 40배인 4백만 원으로 책정돼 특혜성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출근 시간대 도심에서 10분 가까이 ‘무자비한 폭행’

출근시간대 서울 도심에서 20대 남성이 다른 남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0분 가까이 폭행이 계속됐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자율주행 첫 사망 사고 테슬라 자율주행 중 ‘쾅’

미국에서 자율 주행 모드로 달리던 테슬라 전기차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면서 전기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자율주행 중에 발생한 첫번째 사망 사고입니다.

심야 배회 ‘깡통버스’ 제도 허점에 세금 ‘줄줄’

인천 시내버스가 심야 시간대에 손님도 태우지 않고 불을 끈 채 도심을 달리고 있습니다. 정해진 운행 거리를 채워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의 허점 속에 세금이 새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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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01 23:14:39
    • 수정2016-07-02 0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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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휩쓸리고 전국 장맛비 피해 속출

대학교 천장이 무너지고, 다슬기를 잡던 주민 3명이 물에 휩쓸리는 등 전국에서 장맛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장마전선은 다음 주 중반까지 전국 곳곳에 국지성 호우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신변 위협 불안감’ 폭음·폭식 김정은 130kg

김정은이 불면증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신변 위협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데, 폭음과 폭식을 반복해 몸무게는 130kg까지 늘었습니다.

전두환 차남·처남 하루 400만 원 노역 특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와 처남 이창석 씨가 수십억 원의 벌금을 내지 않아 구치소에서 노역을 하게 됐습니다. 하루 일당이 일반 형사범의 40배인 4백만 원으로 책정돼 특혜성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출근 시간대 도심에서 10분 가까이 ‘무자비한 폭행’

출근시간대 서울 도심에서 20대 남성이 다른 남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0분 가까이 폭행이 계속됐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자율주행 첫 사망 사고 테슬라 자율주행 중 ‘쾅’

미국에서 자율 주행 모드로 달리던 테슬라 전기차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면서 전기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자율주행 중에 발생한 첫번째 사망 사고입니다.

심야 배회 ‘깡통버스’ 제도 허점에 세금 ‘줄줄’

인천 시내버스가 심야 시간대에 손님도 태우지 않고 불을 끈 채 도심을 달리고 있습니다. 정해진 운행 거리를 채워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의 허점 속에 세금이 새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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