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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2 헤드라인]
입력 2016.07.05 (11:59) 수정 2016.07.05 (12: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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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강원 ‘호우 경보’…‘무너지고 잠기고’

서울과 경기 중북부, 강원 북부에 호우 경보가 내려지는 등 중부 지방에 시간당 30~40m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고있습니다. 서울 동부간선도로 등 도로와 다리 곳곳이 통제되고 축대 붕괴,도로 유실, 주택과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부 ‘국지성 호우’…내일까지 최고 150mm

중부지방은 오후에도 또 국지성 호우가 쏟아져 내일까지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강한 바람과 함께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원격진료’·‘편의점 판매 의약품’ 확대

정부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원격진료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소화제, 감기약 등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의약품 수도 13개에서 20개까지 늘리는 등 각종 규제 철폐와 세제 개편 등으로 서비스 산업 일자리 25만 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고 272km/h ‘폭주 레이싱’으로 돈벌이

심야에 고가 수입차로 서울 올림픽 대로 등에서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 달리며 속도 경쟁을 벌인 차량 동호회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폭주 경주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고 후원 광고비 명목으로 1억 2천만 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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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05 06:48:13
    • 수정2016-07-05 12:04:27
    뉴스 12
서울·경기·강원 ‘호우 경보’…‘무너지고 잠기고’

서울과 경기 중북부, 강원 북부에 호우 경보가 내려지는 등 중부 지방에 시간당 30~40m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고있습니다. 서울 동부간선도로 등 도로와 다리 곳곳이 통제되고 축대 붕괴,도로 유실, 주택과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부 ‘국지성 호우’…내일까지 최고 150mm

중부지방은 오후에도 또 국지성 호우가 쏟아져 내일까지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강한 바람과 함께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원격진료’·‘편의점 판매 의약품’ 확대

정부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원격진료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소화제, 감기약 등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의약품 수도 13개에서 20개까지 늘리는 등 각종 규제 철폐와 세제 개편 등으로 서비스 산업 일자리 25만 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고 272km/h ‘폭주 레이싱’으로 돈벌이

심야에 고가 수입차로 서울 올림픽 대로 등에서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 달리며 속도 경쟁을 벌인 차량 동호회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폭주 경주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고 후원 광고비 명목으로 1억 2천만 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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