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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 유출 중앙고속도로 3시간여 만에 통행 정상화
입력 2016.07.05 (16:53) 사회
토사 15t가 쏟아져 부분 통제된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구간의 통행이 3시간여 만에 정상화됐다.

5일 낮 12시 30분쯤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사암리 인근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383㎞ 지점에서 15t가량의 토사가 유출됐다.

이 사고로 춘천방면 2차로 중 한 개 차로가 통제됐다.

경찰과 도로관리 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해 토사 제거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후 3시부터 2차선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추가 토사 유출 위험이 있어 산 중턱에 비닐을 씌웠다"며 "갓길을 제외한 2차로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 토사 유출 중앙고속도로 3시간여 만에 통행 정상화
    • 입력 2016-07-05 16:53:01
    사회
토사 15t가 쏟아져 부분 통제된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구간의 통행이 3시간여 만에 정상화됐다.

5일 낮 12시 30분쯤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사암리 인근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383㎞ 지점에서 15t가량의 토사가 유출됐다.

이 사고로 춘천방면 2차로 중 한 개 차로가 통제됐다.

경찰과 도로관리 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해 토사 제거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후 3시부터 2차선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추가 토사 유출 위험이 있어 산 중턱에 비닐을 씌웠다"며 "갓길을 제외한 2차로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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