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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6.07.05 (20:22) 수정 2016.07.05 (20:2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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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려…곳곳 피해 속출

중부지방에 이어지는 장맛비가 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국지성 폭우에 4명이 실종되고 축대 붕괴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北에도 200mm 폭우…군남댐 상황은?

북한에도 200mm 가까이 폭우가 내려, 만수위인 황강댐 기습 방류가 우려됩니다. 군남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임진강 수위와 황강댐 동향 살펴봅니다.

밤마다 집중호우…‘야행성 장마’ 원인은?

이번 장맛비는 밤마다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행성 장마'의 원인과, 긴급 기상 상황을 신속히 전달하는 KBS '재난 포털 서비스'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박동훈 폭스바겐 前 사장 소환…배상안은?

검찰이 박동훈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소환해 배출가스 시험 성적서 위조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전방위 수사에도 배상안을 내놓지 않는 폭스바겐, 이유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고성·막말에 정회까지…대정부 질문 ‘파행’

이틀째 열린 20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이 고성과 막말로 충돌해, 오전 한때 정회하는 등 파행을 빚었습니다. 구태로 얼룩진 대정부질문,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 [7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6-07-05 19:32:01
    • 수정2016-07-05 20:28:52
    뉴스
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려…곳곳 피해 속출

중부지방에 이어지는 장맛비가 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국지성 폭우에 4명이 실종되고 축대 붕괴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北에도 200mm 폭우…군남댐 상황은?

북한에도 200mm 가까이 폭우가 내려, 만수위인 황강댐 기습 방류가 우려됩니다. 군남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임진강 수위와 황강댐 동향 살펴봅니다.

밤마다 집중호우…‘야행성 장마’ 원인은?

이번 장맛비는 밤마다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행성 장마'의 원인과, 긴급 기상 상황을 신속히 전달하는 KBS '재난 포털 서비스'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박동훈 폭스바겐 前 사장 소환…배상안은?

검찰이 박동훈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소환해 배출가스 시험 성적서 위조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전방위 수사에도 배상안을 내놓지 않는 폭스바겐, 이유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고성·막말에 정회까지…대정부 질문 ‘파행’

이틀째 열린 20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이 고성과 막말로 충돌해, 오전 한때 정회하는 등 파행을 빚었습니다. 구태로 얼룩진 대정부질문,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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