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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순] ‘봉이 김선달’도 울 듯…깨끗한 물 말고 더러운 물 주세요
입력 2016.07.20 (06:57) 고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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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갠지스 강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강이 힌두 교인들에게 성수로 불리기 때문인데요.

더러워 보이는 강물을 정화해서 팔았더니 정화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안 팔렸다는 풍문~

  • [고봉순] ‘봉이 김선달’도 울 듯…깨끗한 물 말고 더러운 물 주세요
    • 입력 2016-07-20 06:57:48
    고봉순
인도의 갠지스 강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강이 힌두 교인들에게 성수로 불리기 때문인데요.

더러워 보이는 강물을 정화해서 팔았더니 정화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안 팔렸다는 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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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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