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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억! 소리 나는 출연료 받는 스타
입력 2016.07.20 (08:27) 수정 2016.07.20 (09:0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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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타들의 억! 소리 나는 몸값은 매번 화제가 되죠?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큰 액수에 비현실적이라고까지 느껴지는데요.

어떤 스타들이 높은 출연료를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리포트>

인기가 높아질수록 스타들의 몸값도 함께 올라가죠!

상상을 초월하는 출연료로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습니다.

<녹취> 수지 : "요건 제 마음입니다."

중국에 회당 3억 원에 선판매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그 배경에는 여주인공을 맡은 수지 씨의 중국 내 높은 인기가 있었는데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후 비타민 음료를 비롯해 화장품, 주얼리 광고 등을 찍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수지 씨!

<녹취> 유재석 : "사실 수지 씨가 특히 광고가."

<녹취> 박명수 : "JYP를 먹여 살린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녹취> 박미선 : "작년에 몇 편이나 찍었어요?"

<녹취> 수지 : "다 세보니까 30~40편?"

<녹취> 박미선 : "1년에?"

<녹취> 수지 : "아니요. 1년에 말고 지금까지 총."

정말 광고란 광고는 전부 다 찍은 거 같죠?

<녹취> 윤종신 : "수지는 100억을 번다고 해서 100억 소녀!"

<녹취> 규현 : "이 정도면 중소기업 아닌가요?"

<녹취> 김구라 : "진짜 매출이 100억 정도 되는 거예요?"

<녹취> 박진영 : "아우. 수지 혼자 가뿐히. CF로만!"

‘100억 소녀’ 수지 씨의 남자친구 역시 수십억 원의 출연료를 자랑합니다.

한국을 넘어 중국,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민호 씨.

지난 2009년 방영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한류 스타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지금은 최고의 대우를 받는 이민호 씨도, 과거 테스트 모델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때가 있습니다.

<녹취> 리포터 : "첫 출연료 기억나세요?"

<녹취> 이민호 : "30만 원인가? 50만 원인가 그 정도 선이었던 거 같은데..."

최근, 이민호 씨가 주연을 맡은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개봉 2주 만에 355억 원의 수입을 올렸는데요.

중국 언론매체인 국제재신에 따르면, 이민호 씨의 회당 출연료는 한화로 약 8억5천만 원 선.

김수현 씨와 함께 중국 내 톱 배우로 불릴 만하죠?

10년 넘게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 중인 원조 한류 스타도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는 동안 미모의 소유자 장나라 씨인데요.

<녹취> 신봉선 : "한창 잘 버셨을 때 하루에 얼마나 버셨어요?"

<녹취> 장나라 : "물론 그게 전속 계약 기간이 있고 이런 거지만 뭐 4~5억씩 계약을 그날하고 그럴 때도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이미 톱스타였던 장나라 씨!

<녹취> 유재석 : "어떻게 갑자기 중국 진출을 하시게 된 건지?"

<녹취> 장나라 : "저도 속아서 간 거라서."

<녹취> 박미선 : "초창기에는 중국에서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녹취> 장나라 : "저는 아빠한테 사기를 당해가지고."

<녹취> 장나라 :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버지는 계획이 있으셔서."

아버지의 계획하에 시작된 중국 진출이었지만,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 검색 순위에서 4년간 1위를 차지할 만큼 중국 내 입지를 단단히 다진 장나라 씨.

아버지인 주호성 씨의 선견지명이 맞았네요.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륙의 여심을 사로잡은 스타도 있습니다.

<녹취> 황치열 : "총 맞은 것처럼 뱅뱅뱅."

일명 ‘대륙의 남자’로 불리는 황치열 씨인데요.

그의 인기를 말해주듯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모델에도 발탁됐습니다.

<녹취> 전현무 : "면세점 모델이 됐어요."

<녹취> 유재석 : "이거는 진짜 인기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녹취> 전현무 : "김수현 씨가 모델 아니에요?"

<녹취> 황치열 : "네, 슥 가고 제가 스윽."

그 인기만큼 출연료 역시 대단할 거 같은데요.

<녹취> 전현무 : "거의 억 단위일 텐데."

<녹취> 황치열 : "아이 성님."

<녹취> 전현무 : "그런 말 마소."

중국에서 행사를 두 번 하는데 3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는 황치열 씨!

역시 대륙의 남자답죠?

지난해, 휴대폰 광고 한 편으로 ‘뒤태 여신’이라는 별칭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걸그룹 AOA 멤버 설현 씨!

이후 수많은 제품에서 그녀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광고 모델료로 얼마나 벌었을지 궁금한데요.

<녹취> 설현 : "300억을 벌진 않았는데요. 보시는 분들이 분석을 해본 결과 300억을 벌었을 거 같다고."

<녹취> 유재석 : "추정을 하신 거군요."

광고 속에서 완벽한 모습인 설현 씨, 하지만 촬영 전 이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녹취> 설현 : "누워있을 때는 겹치는 데, 그런 부분들을 ‘애들아 모이자!’ 이렇게."

<녹취> 유재석 : "‘애들아 모이자!’ 이러면 애들이 모여요?"

<녹취> 설현 : "촬영을 시작하면 모이자 이러면 이렇게 해서 달라붙어요."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스타들!

그 노력이 빛을 발휘해 톱스타 대열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

인기와 함께 몸값이 오른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연예수첩> 강승화였습니다.
  • [연예수첩] 억! 소리 나는 출연료 받는 스타
    • 입력 2016-07-20 08:28:55
    • 수정2016-07-20 09:02:0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스타들의 억! 소리 나는 몸값은 매번 화제가 되죠?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큰 액수에 비현실적이라고까지 느껴지는데요.

어떤 스타들이 높은 출연료를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리포트>

인기가 높아질수록 스타들의 몸값도 함께 올라가죠!

상상을 초월하는 출연료로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습니다.

<녹취> 수지 : "요건 제 마음입니다."

중국에 회당 3억 원에 선판매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그 배경에는 여주인공을 맡은 수지 씨의 중국 내 높은 인기가 있었는데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후 비타민 음료를 비롯해 화장품, 주얼리 광고 등을 찍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수지 씨!

<녹취> 유재석 : "사실 수지 씨가 특히 광고가."

<녹취> 박명수 : "JYP를 먹여 살린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녹취> 박미선 : "작년에 몇 편이나 찍었어요?"

<녹취> 수지 : "다 세보니까 30~40편?"

<녹취> 박미선 : "1년에?"

<녹취> 수지 : "아니요. 1년에 말고 지금까지 총."

정말 광고란 광고는 전부 다 찍은 거 같죠?

<녹취> 윤종신 : "수지는 100억을 번다고 해서 100억 소녀!"

<녹취> 규현 : "이 정도면 중소기업 아닌가요?"

<녹취> 김구라 : "진짜 매출이 100억 정도 되는 거예요?"

<녹취> 박진영 : "아우. 수지 혼자 가뿐히. CF로만!"

‘100억 소녀’ 수지 씨의 남자친구 역시 수십억 원의 출연료를 자랑합니다.

한국을 넘어 중국,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민호 씨.

지난 2009년 방영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한류 스타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지금은 최고의 대우를 받는 이민호 씨도, 과거 테스트 모델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때가 있습니다.

<녹취> 리포터 : "첫 출연료 기억나세요?"

<녹취> 이민호 : "30만 원인가? 50만 원인가 그 정도 선이었던 거 같은데..."

최근, 이민호 씨가 주연을 맡은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개봉 2주 만에 355억 원의 수입을 올렸는데요.

중국 언론매체인 국제재신에 따르면, 이민호 씨의 회당 출연료는 한화로 약 8억5천만 원 선.

김수현 씨와 함께 중국 내 톱 배우로 불릴 만하죠?

10년 넘게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 중인 원조 한류 스타도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는 동안 미모의 소유자 장나라 씨인데요.

<녹취> 신봉선 : "한창 잘 버셨을 때 하루에 얼마나 버셨어요?"

<녹취> 장나라 : "물론 그게 전속 계약 기간이 있고 이런 거지만 뭐 4~5억씩 계약을 그날하고 그럴 때도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이미 톱스타였던 장나라 씨!

<녹취> 유재석 : "어떻게 갑자기 중국 진출을 하시게 된 건지?"

<녹취> 장나라 : "저도 속아서 간 거라서."

<녹취> 박미선 : "초창기에는 중국에서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녹취> 장나라 : "저는 아빠한테 사기를 당해가지고."

<녹취> 장나라 :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버지는 계획이 있으셔서."

아버지의 계획하에 시작된 중국 진출이었지만,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 검색 순위에서 4년간 1위를 차지할 만큼 중국 내 입지를 단단히 다진 장나라 씨.

아버지인 주호성 씨의 선견지명이 맞았네요.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륙의 여심을 사로잡은 스타도 있습니다.

<녹취> 황치열 : "총 맞은 것처럼 뱅뱅뱅."

일명 ‘대륙의 남자’로 불리는 황치열 씨인데요.

그의 인기를 말해주듯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모델에도 발탁됐습니다.

<녹취> 전현무 : "면세점 모델이 됐어요."

<녹취> 유재석 : "이거는 진짜 인기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녹취> 전현무 : "김수현 씨가 모델 아니에요?"

<녹취> 황치열 : "네, 슥 가고 제가 스윽."

그 인기만큼 출연료 역시 대단할 거 같은데요.

<녹취> 전현무 : "거의 억 단위일 텐데."

<녹취> 황치열 : "아이 성님."

<녹취> 전현무 : "그런 말 마소."

중국에서 행사를 두 번 하는데 3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는 황치열 씨!

역시 대륙의 남자답죠?

지난해, 휴대폰 광고 한 편으로 ‘뒤태 여신’이라는 별칭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걸그룹 AOA 멤버 설현 씨!

이후 수많은 제품에서 그녀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광고 모델료로 얼마나 벌었을지 궁금한데요.

<녹취> 설현 : "300억을 벌진 않았는데요. 보시는 분들이 분석을 해본 결과 300억을 벌었을 거 같다고."

<녹취> 유재석 : "추정을 하신 거군요."

광고 속에서 완벽한 모습인 설현 씨, 하지만 촬영 전 이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녹취> 설현 : "누워있을 때는 겹치는 데, 그런 부분들을 ‘애들아 모이자!’ 이렇게."

<녹취> 유재석 : "‘애들아 모이자!’ 이러면 애들이 모여요?"

<녹취> 설현 : "촬영을 시작하면 모이자 이러면 이렇게 해서 달라붙어요."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스타들!

그 노력이 빛을 발휘해 톱스타 대열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

인기와 함께 몸값이 오른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연예수첩> 강승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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