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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무더위…서쪽 지방 폭염 주의보
입력 2016.07.20 (23:35) 수정 2016.07.20 (23:3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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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현재 폭염 특보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확대됐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2도, 대전 33도까지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겠는데요.

다만 동해안 지역은 내일도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건강을 위해 평소보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한낮에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 되겠습니다.

충청과 호남 지방은 광주와 제주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고 제주도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30도 안팎으로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밤에는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도 무더위…서쪽 지방 폭염 주의보
    • 입력 2016-07-20 23:36:18
    • 수정2016-07-20 23:39:18
    뉴스라인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현재 폭염 특보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확대됐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2도, 대전 33도까지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겠는데요.

다만 동해안 지역은 내일도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건강을 위해 평소보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한낮에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 되겠습니다.

충청과 호남 지방은 광주와 제주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고 제주도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30도 안팎으로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밤에는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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