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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교통카드 대신 ‘인조 손톱’?
입력 2016.07.22 (08:22) 수정 2016.07.22 (09:2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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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깜빡하고 교통 카드를 집에 두고 와 곤란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그런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는 참신한 발명품이 공개돼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교통카드 단말기에 손을 대자 신호음이 울리며 지하철 게이트가 열립니다.

손에 카드 한 장 없어도 이 같은 일이 가능한 이유!

바로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한 인조 손톱 덕분인데요.

런던의 한 대학에서 보석 디자인을 전공한 한 학생이 졸업 과제로 일상과 밀접한 작품을 고민하던 중,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는데요.

기존 교통카드에서 칩을 빼내서 인조 손톱에 끼워 넣은 뒤 직접 시험해 보며 사용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예술성에 실용성을 더한 '미래의 액세서리'!

상용화가 될 날이 멀지 않은 듯하죠?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교통카드 대신 ‘인조 손톱’?
    • 입력 2016-07-22 08:24:23
    • 수정2016-07-22 09:20:4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깜빡하고 교통 카드를 집에 두고 와 곤란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그런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는 참신한 발명품이 공개돼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교통카드 단말기에 손을 대자 신호음이 울리며 지하철 게이트가 열립니다.

손에 카드 한 장 없어도 이 같은 일이 가능한 이유!

바로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한 인조 손톱 덕분인데요.

런던의 한 대학에서 보석 디자인을 전공한 한 학생이 졸업 과제로 일상과 밀접한 작품을 고민하던 중,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는데요.

기존 교통카드에서 칩을 빼내서 인조 손톱에 끼워 넣은 뒤 직접 시험해 보며 사용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예술성에 실용성을 더한 '미래의 액세서리'!

상용화가 될 날이 멀지 않은 듯하죠?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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