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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공개 우라늄 농축 시설 의심 장소 발견”
입력 2016.07.22 (09:40) 수정 2016.07.22 (10:3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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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영변 핵단지 근처에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사이에 미공개 우라늄 농축시설로 사용된 걸로 보이는 장소가 발견됐다고 미국의 정책연구기관 과학국제안보연구소, ISIS가 밝혔습니다.

ISIS는 보고서에서 영변 핵단지가 있는 평안북도 영변에서 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장군대산 지하에 의심 시설이 자리잡고 있고, 원심분리기 2,3백개가 사용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시설은 영변에 우라늄 농축 핵단지를 건설하기 전에 연구개발용으로 쓰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 “北 미공개 우라늄 농축 시설 의심 장소 발견”
    • 입력 2016-07-22 09:43:41
    • 수정2016-07-22 10:31:40
    930뉴스
북한의 영변 핵단지 근처에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사이에 미공개 우라늄 농축시설로 사용된 걸로 보이는 장소가 발견됐다고 미국의 정책연구기관 과학국제안보연구소, ISIS가 밝혔습니다.

ISIS는 보고서에서 영변 핵단지가 있는 평안북도 영변에서 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장군대산 지하에 의심 시설이 자리잡고 있고, 원심분리기 2,3백개가 사용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시설은 영변에 우라늄 농축 핵단지를 건설하기 전에 연구개발용으로 쓰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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