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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6회] 사각관계 “내 눈 앞에서 꺼져!”
입력 2016.07.22 (10:04) 수정 2016.07.22 (10:05) TV특종
신준영(김우빈)은 노을(배수지)을, 노을은 최지태(임주환)를, 최지태는 노을을, 윤정은(임주은)은 최지태를 향하는 마음. 얽히고설킨 ‘함부로 애틋하게’ 사각관계가 시작되었다.

<함부로 애틋하게> 어제(21일) 방송에서는 신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 최지태(임주환)와 윤정은(임주은)간의 얽히고설킨 운명이 맞물리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신준영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콘서트장에서 노을을 데리고 멀리 거제까지 내려간다. 자기 멋대로 공개 프러포즈를 한 신준영에게 화가 난 노을은 술에 취해 좋아하는 최지태에게 전화했고, 자신의 손을 놓아버린 최지태에게 울면서 사귀자고 애원한다. 이에 최지태는 신분까지 속인 채로 노을을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아버지 최현준(유오성) 때문에 맘껏 사랑할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글썽거린다.



다음날 술이 깨면서 당혹스러워하는 노을. 신준영은 자신과 눈이 마주치자 모르는 척 뒤로 돌아 누운 노을에게 “을아 나한테 등 돌리고 누운 저 또라이가 나한테 눈길 한 번 안주고, 저 버리고 간 후진 놈만 찾을 땐 어떡해야 돼?”라며 “내가 그래도 명색이 신준영인데...내 고백이 너무 늦었나보다 다 포기하고 그놈한테 보내줄까?”라고 속마음을털어놓는다.

노을은 자존심이 상한 신준영이 사고라로 쳤을까 불안해하며동분서주 찾아다닌다. 그리고 신준영을 발견하고는 안도감에 울컥하며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하지만 노을을 빤히 쳐다보던 신준영은 덤덤하게 “가라. 꺼지라고 내 눈앞에서”라며 냉정하게 비켜간다.

신준영-노을-최지태-윤정은, 엇갈린 네 남녀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까.

한편 어제 ‘함부로 애틋하게’(6회)는 11.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함부로 6회] 사각관계 “내 눈 앞에서 꺼져!”
    • 입력 2016-07-22 10:04:44
    • 수정2016-07-22 10:05:36
    TV특종
신준영(김우빈)은 노을(배수지)을, 노을은 최지태(임주환)를, 최지태는 노을을, 윤정은(임주은)은 최지태를 향하는 마음. 얽히고설킨 ‘함부로 애틋하게’ 사각관계가 시작되었다.

<함부로 애틋하게> 어제(21일) 방송에서는 신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 최지태(임주환)와 윤정은(임주은)간의 얽히고설킨 운명이 맞물리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신준영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콘서트장에서 노을을 데리고 멀리 거제까지 내려간다. 자기 멋대로 공개 프러포즈를 한 신준영에게 화가 난 노을은 술에 취해 좋아하는 최지태에게 전화했고, 자신의 손을 놓아버린 최지태에게 울면서 사귀자고 애원한다. 이에 최지태는 신분까지 속인 채로 노을을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아버지 최현준(유오성) 때문에 맘껏 사랑할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글썽거린다.



다음날 술이 깨면서 당혹스러워하는 노을. 신준영은 자신과 눈이 마주치자 모르는 척 뒤로 돌아 누운 노을에게 “을아 나한테 등 돌리고 누운 저 또라이가 나한테 눈길 한 번 안주고, 저 버리고 간 후진 놈만 찾을 땐 어떡해야 돼?”라며 “내가 그래도 명색이 신준영인데...내 고백이 너무 늦었나보다 다 포기하고 그놈한테 보내줄까?”라고 속마음을털어놓는다.

노을은 자존심이 상한 신준영이 사고라로 쳤을까 불안해하며동분서주 찾아다닌다. 그리고 신준영을 발견하고는 안도감에 울컥하며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하지만 노을을 빤히 쳐다보던 신준영은 덤덤하게 “가라. 꺼지라고 내 눈앞에서”라며 냉정하게 비켜간다.

신준영-노을-최지태-윤정은, 엇갈린 네 남녀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까.

한편 어제 ‘함부로 애틋하게’(6회)는 11.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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