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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만화축제 주제전, 한-불 상호교류 사업 선정
입력 2016.07.22 (10:34) 수정 2016.07.22 (11:10) 사회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의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이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만화영상흥원은 22일 "만화의 미래 2030이 '한-불 상호교류의 해 한국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 인증사업으로 뽑혀 국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밝혔다.

'만화의 미래 2030' 행사는 프랑스 국립만화진흥기관인 국제만화이미지시티와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030년 만화의 미래를 상상해보고자 공동 기획한 행사로 양국의 만화작가 22명이 참여해 작품을 만들었다.

한국과 프랑스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양국 정상의 합의로 문화예술 등의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를 진행 중이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7∼31일 부천 일원에서 주제전을 포함해 전시회, 박람회, 시민 참여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 부천만화축제 주제전, 한-불 상호교류 사업 선정
    • 입력 2016-07-22 10:34:31
    • 수정2016-07-22 11:10:54
    사회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의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이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만화영상흥원은 22일 "만화의 미래 2030이 '한-불 상호교류의 해 한국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 인증사업으로 뽑혀 국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밝혔다.

'만화의 미래 2030' 행사는 프랑스 국립만화진흥기관인 국제만화이미지시티와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030년 만화의 미래를 상상해보고자 공동 기획한 행사로 양국의 만화작가 22명이 참여해 작품을 만들었다.

한국과 프랑스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양국 정상의 합의로 문화예술 등의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를 진행 중이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7∼31일 부천 일원에서 주제전을 포함해 전시회, 박람회, 시민 참여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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