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6.07.22 (21:00) 수정 2016.07.22 (21:0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서울 34.1도 뜨거운 ‘대서’…장마 막바지

오늘(22일) 서울이 34도를 넘는 등 폭염이 계속됐고 내일(23일) 중부 곳곳엔 막바지 장맛비가 내립니다. 휴가철을 맞아 이번 일요일엔 인천공항 이용객이 사상 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사드, ‘MD 편입’ 아니다”…新패트리엇 추가 전개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사드 배치는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로의 편입은 아니라며, 수도권 방어를 위한 다층 방어망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최근엔 주일미군의 신형 패트리엇 포대가 국내에 전개된 것으로 확인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한미 FTA도 재협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경제와 안보 모든 면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웠습니다. 한미 FTA 등 모든 무역 협정을 손보겠다고 밝혔고 해외 미군의 철수 가능성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81억대 가족회사 신고는 5천만 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100% 가족 지분의 81억원대 회사를 만든 뒤 5천만원에 대해서만 재산신고를 해 세금을 축소했단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정치권에선 퇴진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도핑 스캔들…러시아 없는 리우 올림픽?

도핑파문으로 이미 육상선수단의 리우 올림픽 출전이 금지된 러시아가 선수단 전체 올림픽 퇴출이란 초유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번 사태가 메달 경쟁에 미칠 변수도 짚어봅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6-07-22 21:02:50
    • 수정2016-07-22 21:07:35
    뉴스 9
서울 34.1도 뜨거운 ‘대서’…장마 막바지

오늘(22일) 서울이 34도를 넘는 등 폭염이 계속됐고 내일(23일) 중부 곳곳엔 막바지 장맛비가 내립니다. 휴가철을 맞아 이번 일요일엔 인천공항 이용객이 사상 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사드, ‘MD 편입’ 아니다”…新패트리엇 추가 전개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사드 배치는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로의 편입은 아니라며, 수도권 방어를 위한 다층 방어망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최근엔 주일미군의 신형 패트리엇 포대가 국내에 전개된 것으로 확인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한미 FTA도 재협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가 경제와 안보 모든 면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웠습니다. 한미 FTA 등 모든 무역 협정을 손보겠다고 밝혔고 해외 미군의 철수 가능성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81억대 가족회사 신고는 5천만 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100% 가족 지분의 81억원대 회사를 만든 뒤 5천만원에 대해서만 재산신고를 해 세금을 축소했단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정치권에선 퇴진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도핑 스캔들…러시아 없는 리우 올림픽?

도핑파문으로 이미 육상선수단의 리우 올림픽 출전이 금지된 러시아가 선수단 전체 올림픽 퇴출이란 초유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번 사태가 메달 경쟁에 미칠 변수도 짚어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