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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6.07.24 (20:04) 수정 2016.07.24 (20:0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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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6도 ‘올해 최고’…폭염 언제까지?

오늘 대구 지역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오늘 못지 않게 더울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언제까지 무더위가 계속될지 알아봤습니다.

‘우울증’ 10대 단독 범행…“IS와 무관”

독일 뮌헨 총기 난사 사건은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10대의 단독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평소 대형 살인 범죄에 관심을 보여 온 것으로 확인됐지만 IS와 관련된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곡 ‘자릿세’ 기승…단속 안 되는 이유는?

이름 난 계곡마다 평상 등을 만들어 놓고 물놀이 손님에게 자릿세를 받는 배짱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부산 이어 울산도 악취…정체는?

부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사흘째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가 발생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가스나 유독물 등은 감지되지 않아 냄새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멸종 위기 코끼리 5백 마리 ‘이주 대작전’

아프리카 말라위와 환경 단체가 멸종 위기에 처한 코끼리 5백 마리를 보호 구역으로 이주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충돌이 잦아진 인간과 코끼리, 양쪽을 모두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7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6-07-24 14:49:56
    • 수정2016-07-24 2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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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6도 ‘올해 최고’…폭염 언제까지?

오늘 대구 지역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오늘 못지 않게 더울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언제까지 무더위가 계속될지 알아봤습니다.

‘우울증’ 10대 단독 범행…“IS와 무관”

독일 뮌헨 총기 난사 사건은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10대의 단독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평소 대형 살인 범죄에 관심을 보여 온 것으로 확인됐지만 IS와 관련된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곡 ‘자릿세’ 기승…단속 안 되는 이유는?

이름 난 계곡마다 평상 등을 만들어 놓고 물놀이 손님에게 자릿세를 받는 배짱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부산 이어 울산도 악취…정체는?

부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사흘째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가 발생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가스나 유독물 등은 감지되지 않아 냄새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멸종 위기 코끼리 5백 마리 ‘이주 대작전’

아프리카 말라위와 환경 단체가 멸종 위기에 처한 코끼리 5백 마리를 보호 구역으로 이주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충돌이 잦아진 인간과 코끼리, 양쪽을 모두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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