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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 확대 강화…내일도 무더위
입력 2016.07.24 (17:07) 수정 2016.07.24 (17:1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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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 강화되면서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대구는 오늘 36도까지 치솟으면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 열기는 밤에도 계속 되면서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내일 낮에도 더위가 계속 되겠는데요.

무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현재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데요.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습도도 높아 불쾌감을 느끼기 쉬운 날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대전 25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 33도 등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에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 확대 강화…내일도 무더위
    • 입력 2016-07-24 17:09:17
    • 수정2016-07-24 17:16:37
    뉴스 5
휴일인 오늘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 강화되면서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대구는 오늘 36도까지 치솟으면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 열기는 밤에도 계속 되면서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내일 낮에도 더위가 계속 되겠는데요.

무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현재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데요.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습도도 높아 불쾌감을 느끼기 쉬운 날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대전 25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 33도 등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에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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