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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6.07.25 (06:00) 수정 2016.07.25 (07:1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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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드, 신뢰에 해 끼쳐”…韓 “문제는 북핵”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왕이 중국외교부장은 한국의 사드 배치가 상호 신뢰에 해를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윤병세 외교장관은 문제의 근원은 북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 ‘퇴출’ 모면…체조·레슬링 출전 유력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집단 도핑에 연루된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 여부를 각 종목별 연맹이 판단하게 해 혼란이 예상됩니다. 체조와 레슬링에선 러시아의 출전이 유력해 우리 선수들의 메달 획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열대야 기승…아파트 정전 잇따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 정전이 잇따랐습니다.

프랑스 국경 보안 강화…10시간 이상 대기

니스 테러 이후 프랑스가 국경 보안을 강화하면서 프랑스로 가는 영국인들이 10시간 이상 기다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美 민주당 전당대회…경선 편파 관리 의혹

우리 시각 오늘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민주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엽니다. 대회 직전 당 지도부가 후보 경선을 편파 관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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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25 05:08:28
    • 수정2016-07-25 07:13:20
    뉴스광장 1부
中 “사드, 신뢰에 해 끼쳐”…韓 “문제는 북핵”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왕이 중국외교부장은 한국의 사드 배치가 상호 신뢰에 해를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윤병세 외교장관은 문제의 근원은 북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 ‘퇴출’ 모면…체조·레슬링 출전 유력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집단 도핑에 연루된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 여부를 각 종목별 연맹이 판단하게 해 혼란이 예상됩니다. 체조와 레슬링에선 러시아의 출전이 유력해 우리 선수들의 메달 획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열대야 기승…아파트 정전 잇따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 정전이 잇따랐습니다.

프랑스 국경 보안 강화…10시간 이상 대기

니스 테러 이후 프랑스가 국경 보안을 강화하면서 프랑스로 가는 영국인들이 10시간 이상 기다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美 민주당 전당대회…경선 편파 관리 의혹

우리 시각 오늘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민주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엽니다. 대회 직전 당 지도부가 후보 경선을 편파 관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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