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6.07.25 (11:59) 수정 2016.07.25 (12:04)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한일, 북핵 공조 논의…중 “사드 신뢰 훼손”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이 열리는 라오스에서 한일 외교 장관이 오늘 만나 북핵 관련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어젯 밤 열린 한중 회담에서 중국은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이 신뢰에 해를 끼쳤다며 유감을 표명했고, 윤병세 장관은 사드 배치가 자위적 조처로 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폭스바겐 판매 중단…환경부 청문회 열려

배기가스 조작 파문을 일으킨 폭스바겐이 오늘 문제가 된 34개 차종의 판매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비공개 청문회를 열어 폭스바겐측의 해명을 들었으며, 오는 29일 쯤 인증 취소와 판매금지 처분을 확정 통보합니다.

“각 종목 연맹이 결정”…사실상 출전 허용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도핑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 여부는 종목별 연맹들이 각자 판단하도록 결정했습니다.사실상 올림픽출전을 허용한 조처로 러시아는 즉각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낮 ‘폭염’ 밤 ‘열대야’…내륙 곳곳 소나기

1주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가 예보됐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광주 34도, 서울도 32도까지 오르겠고 내륙 곳곳엔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6-07-25 06:49:43
    • 수정2016-07-25 12:04:38
    뉴스 12
한일, 북핵 공조 논의…중 “사드 신뢰 훼손”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이 열리는 라오스에서 한일 외교 장관이 오늘 만나 북핵 관련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어젯 밤 열린 한중 회담에서 중국은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이 신뢰에 해를 끼쳤다며 유감을 표명했고, 윤병세 장관은 사드 배치가 자위적 조처로 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폭스바겐 판매 중단…환경부 청문회 열려

배기가스 조작 파문을 일으킨 폭스바겐이 오늘 문제가 된 34개 차종의 판매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비공개 청문회를 열어 폭스바겐측의 해명을 들었으며, 오는 29일 쯤 인증 취소와 판매금지 처분을 확정 통보합니다.

“각 종목 연맹이 결정”…사실상 출전 허용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도핑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의 올림픽 출전 여부는 종목별 연맹들이 각자 판단하도록 결정했습니다.사실상 올림픽출전을 허용한 조처로 러시아는 즉각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낮 ‘폭염’ 밤 ‘열대야’…내륙 곳곳 소나기

1주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가 예보됐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광주 34도, 서울도 32도까지 오르겠고 내륙 곳곳엔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