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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군남댐 수위 높아져…낚시객 대피
입력 2016.07.25 (07:37) 수정 2016.07.25 (07:39) 사회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5일 연천군 임진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군남댐 인근에 있던 낚시객 3명과 차량 2대를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임진강 최전방 남방한계선 횡산수위국(필승교) 수위는 이날 오전 2시 0.5m에서 4시간 만인 오전 6시 현재 1.09m로 올라갔다.

경찰 관계자는 "북측 황강댐 방류 가능성 등 특이동향은 없다고 군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며 "강수량에 따른 상승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천 지역에는 지난 23일부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 65㎜의 비가 내렸다.
  • 임진강 군남댐 수위 높아져…낚시객 대피
    • 입력 2016-07-25 07:37:47
    • 수정2016-07-25 07:39:02
    사회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5일 연천군 임진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군남댐 인근에 있던 낚시객 3명과 차량 2대를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임진강 최전방 남방한계선 횡산수위국(필승교) 수위는 이날 오전 2시 0.5m에서 4시간 만인 오전 6시 현재 1.09m로 올라갔다.

경찰 관계자는 "북측 황강댐 방류 가능성 등 특이동향은 없다고 군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며 "강수량에 따른 상승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천 지역에는 지난 23일부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 65㎜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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