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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인터밀란과 친선전서 3-1 승리
입력 2016.07.25 (08:28) 해외축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을 4연패한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인터밀란을 제압했다.
PSG는 오늘(25일) 미국 오트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세르주 2골을 기록한 오리에의 활약을 앞세워 인터밀란을 3-1로 꺾었다.

PSG는 전반 14분 프리킥 상황에서 골키퍼에게 막힌 공을 오리에가 달려들며 왼발로 차넣으며 선취 득점을 올렸다.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허용해 스테반 요베티치에 동점골을 내준 PSG는 후반 16분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을 라이빈 쿠르자와가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PSG는 후반 42분에는 알렉 조르젠의 크로스를 오리에가 헤딩슛으로 인터밀란의 골망을 가르며 쐐기골을 꽂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 파리 생제르맹, 인터밀란과 친선전서 3-1 승리
    • 입력 2016-07-25 08:28:28
    해외축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을 4연패한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인터밀란을 제압했다.
PSG는 오늘(25일) 미국 오트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세르주 2골을 기록한 오리에의 활약을 앞세워 인터밀란을 3-1로 꺾었다.

PSG는 전반 14분 프리킥 상황에서 골키퍼에게 막힌 공을 오리에가 달려들며 왼발로 차넣으며 선취 득점을 올렸다.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허용해 스테반 요베티치에 동점골을 내준 PSG는 후반 16분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을 라이빈 쿠르자와가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PSG는 후반 42분에는 알렉 조르젠의 크로스를 오리에가 헤딩슛으로 인터밀란의 골망을 가르며 쐐기골을 꽂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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