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호주 올림픽 선수단 “리우 선수촌 안전 미비·불결” 입촌 거부
입력 2016.07.25 (12:22) 수정 2016.07.25 (13:12)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호수 선수단이 선수촌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선수촌의 화장실이 막히고 배관 시설의 가스가 새고 있으며, 매우 지저분하다는 것이 입촌 거부 이유입니다.

호주의 선수단장은 선수촌의 안전성이 떨어지고 준비가 덜 돼 있다며 당분간 호텔을 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호주 올림픽 선수단 “리우 선수촌 안전 미비·불결” 입촌 거부
    • 입력 2016-07-25 12:23:45
    • 수정2016-07-25 13:12:15
    뉴스 12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호수 선수단이 선수촌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선수촌의 화장실이 막히고 배관 시설의 가스가 새고 있으며, 매우 지저분하다는 것이 입촌 거부 이유입니다.

호주의 선수단장은 선수촌의 안전성이 떨어지고 준비가 덜 돼 있다며 당분간 호텔을 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