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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26일 해군 최대 함정 독도함서 시사회
입력 2016.07.25 (19:37) 수정 2016.07.25 (19:38) 연합뉴스
개봉을 앞둔 영화 인천상륙작전 시사회가 이달 26일 우리 해군이 보유한 가장 큰 함정인 독도함(1만4천500t) 함상에서 열린다.

CJ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해군 부산기지 내 독도함에서 군 장병과 가족,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 등 1천200명을 대상으로 함상 시사회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7월 진수한 해군 수송함인 독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규모다.

CJ엔터테인먼트는 독도함 함상에 대형 스크린, 음향장비, 조명, 의자 등을 설치하고 관객을 맞는다.

CJ엔터테인먼트는 군함 함상에서 영화 시사회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27일 개봉하는 인천상륙작전은 사실상 불가능한 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국제연합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리암 니슨)과 그의 지휘 아래 죽음도 불사하고 조국을 위한 작전을 수행한 무명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 ‘인천상륙작전’ 26일 해군 최대 함정 독도함서 시사회
    • 입력 2016-07-25 19:37:48
    • 수정2016-07-25 19:38:22
    연합뉴스
개봉을 앞둔 영화 인천상륙작전 시사회가 이달 26일 우리 해군이 보유한 가장 큰 함정인 독도함(1만4천500t) 함상에서 열린다.

CJ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해군 부산기지 내 독도함에서 군 장병과 가족,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 등 1천200명을 대상으로 함상 시사회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7월 진수한 해군 수송함인 독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규모다.

CJ엔터테인먼트는 독도함 함상에 대형 스크린, 음향장비, 조명, 의자 등을 설치하고 관객을 맞는다.

CJ엔터테인먼트는 군함 함상에서 영화 시사회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27일 개봉하는 인천상륙작전은 사실상 불가능한 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국제연합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리암 니슨)과 그의 지휘 아래 죽음도 불사하고 조국을 위한 작전을 수행한 무명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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