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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번엔 홍 레논”
입력 2016.08.05 (10:34) 수정 2016.08.05 (10:34) TV특종

홍진경, 제시 따라잡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이 넘사벽 ‘제시 따라잡기’로 큰 웃음을 안겨준다.
5일(금)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세 번째 꿈 계주 제시의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티파니는 제시의 꿈을 함께 이루기 위해 ‘6명의 딸 제시’라는 의미의 ‘육제시’로 변신했다.

그 동안 홍진경은 ‘자이홍티’, ‘클레홍파트라’로 변신하며 남다른 비주얼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에 홍진경이 도전한 ‘홍씨’는 그 동안의 변신을 무색케 하는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다.

우선 홍진경은 제시의 긴 생머리를 2대 8가르마 가발로 소화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제시의 트레이드 마크인 초대형 링 귀걸이와 나시 패션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힙합 소울 충만하게 걷어 올린 츄리닝 바지와 섹시한 초콜릿 피부까지 더해진 빈틈없는 분장은 보기만 해도 포복절도할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홍진경의 모습에 티파니는 “존 레논 아냐?”라는 반응을 보여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 홍진경, “이번엔 홍 레논”
    • 입력 2016-08-05 10:34:18
    • 수정2016-08-05 10:34:58
    TV특종

홍진경, 제시 따라잡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이 넘사벽 ‘제시 따라잡기’로 큰 웃음을 안겨준다.
5일(금) 방송되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세 번째 꿈 계주 제시의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티파니는 제시의 꿈을 함께 이루기 위해 ‘6명의 딸 제시’라는 의미의 ‘육제시’로 변신했다.

그 동안 홍진경은 ‘자이홍티’, ‘클레홍파트라’로 변신하며 남다른 비주얼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에 홍진경이 도전한 ‘홍씨’는 그 동안의 변신을 무색케 하는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다.

우선 홍진경은 제시의 긴 생머리를 2대 8가르마 가발로 소화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제시의 트레이드 마크인 초대형 링 귀걸이와 나시 패션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힙합 소울 충만하게 걷어 올린 츄리닝 바지와 섹시한 초콜릿 피부까지 더해진 빈틈없는 분장은 보기만 해도 포복절도할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홍진경의 모습에 티파니는 “존 레논 아냐?”라는 반응을 보여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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