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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8.05 (16:59) 수정 2016.08.05 (17:1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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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첫 승전보…축구 ‘8:0’ 대승

축구대표팀이 피지와의 첫 경기에서 류승우의 해트트릭 등을 앞세워'8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사흘 뒤 2차전에선 독일과 맞붙습니다.

‘살인적’ 폭염…온열 질환으로 7명 사망

중부 낮기온이 올여름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지난주 이후 '온열질환'으로 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열대야를 동반한 극심한 폭염은 주말인 내일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숨진 4살배기, 엄마로부터 학대·폭행”

집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진 4살 어린이는 20대 어머니로부터 상습 폭행과 학대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I가 난치병 진단…환자 목숨 구해

일본의 한 병원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문의조차 진단하기 어려웠던 난치병을 인공지능 컴퓨터가 정확히 진단해 치료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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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05 16:55:33
    • 수정2016-08-05 17:10:50
    뉴스 5
리우 첫 승전보…축구 ‘8:0’ 대승

축구대표팀이 피지와의 첫 경기에서 류승우의 해트트릭 등을 앞세워'8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사흘 뒤 2차전에선 독일과 맞붙습니다.

‘살인적’ 폭염…온열 질환으로 7명 사망

중부 낮기온이 올여름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지난주 이후 '온열질환'으로 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열대야를 동반한 극심한 폭염은 주말인 내일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숨진 4살배기, 엄마로부터 학대·폭행”

집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진 4살 어린이는 20대 어머니로부터 상습 폭행과 학대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I가 난치병 진단…환자 목숨 구해

일본의 한 병원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문의조차 진단하기 어려웠던 난치병을 인공지능 컴퓨터가 정확히 진단해 치료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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