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화 “만루 기회 잡으면, 놓치지 않아”
입력 2016.08.05 (21:56) 수정 2016.08.05 (22:1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만루 기회에서 어떤 타격을 하느냐는 승부와 직결되는데요.

한화는 하주석의 만루 홈런등 만루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NC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한성윤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한화는 1회말 1사 만루 기회에서 로사리오가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습니다.

만루 타율 5할을 기록 중인 로사리오가 만루에 강한 면모를 또다시 보여줬습니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선 하주석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장외 만루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사생활 논란속에 구단 징계를 받은 뒤 선발 등판한 NC 이민호는 만루에서 무너지면서, 1회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NC는 7대 2로 추격한 2회초 1사 만루에서, 한화 하주석의 멋진 수비속에 병살로 물러나 한화에 대조를 이뤘습니다.

현재 8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한화가 14대 4로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석점 홈런을 앞세워 기아에 리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한화 “만루 기회 잡으면, 놓치지 않아”
    • 입력 2016-08-05 22:06:14
    • 수정2016-08-05 22:17:3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만루 기회에서 어떤 타격을 하느냐는 승부와 직결되는데요.

한화는 하주석의 만루 홈런등 만루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NC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한성윤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한화는 1회말 1사 만루 기회에서 로사리오가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습니다.

만루 타율 5할을 기록 중인 로사리오가 만루에 강한 면모를 또다시 보여줬습니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선 하주석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장외 만루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사생활 논란속에 구단 징계를 받은 뒤 선발 등판한 NC 이민호는 만루에서 무너지면서, 1회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NC는 7대 2로 추격한 2회초 1사 만루에서, 한화 하주석의 멋진 수비속에 병살로 물러나 한화에 대조를 이뤘습니다.

현재 8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한화가 14대 4로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석점 홈런을 앞세워 기아에 리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